
14번 서린
지각제출입니다^^;; 어제 큰애 학교에 왔다 갔다 하느라 너무 정신이 없어서 숙제 제출을 깜박했네요..
드디어 12권 끝났네요..아이와 많은시간을 활동하지는 못하지만 빼먹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중이에요^^

1번. 승찬.
카드 놀이 재밌어 했구요. 여러번 해서 카드단어 다 인지하게 되었어요.
제가 지난주부터 조금 피곤한 일이 있어 열심히 해주지 못한거 같아요. 액티도 없었고. 기본만 했어요.
가장 재밌던 책은 Lots of spots 이래요. 근데 챈트나 노래 따라 부르는 건 제가 볼때 copycat을 제일 쉽게 잘 했던 거 같아요.
12권 까지 다 해서 starter기차 끝났다고 사고싶어하던 학용품 몇가지(콤파스, 코끼리나팔,수첩 등) 사줬는데 고르는 재미에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홍박샘과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같이 갈수 있기에 이렇게 끈질기게 할수 있었던같아요.
가이드북 보고 준비하고 체크리스트 써보는 것도 첨에 너무 어렵게 느껴졌고-물론, 지금도 쉽지는 않습니다, ㅜㅜ- 게으름 부리기 쉬운 제 성격에 채찍질이 되었던거같아요 .
1단계도 다들 화이팅입니다.




B반 21번 다이애나(5세)
12권 중에 가장 재미있던 책을 골라 보라고 했어요.
1등: Copycat!
2등: Lots of Spots
3등: The Decorating
가장 좋아하는 안나엘사랑 기념사진도 찰칵 찍었어요.

B반 11번 더칸(7세)
12권의 책이 이리 빨리 끝날 줄은 몰랐어요.
마지막 Helpful Henry 책이 재밌어서 마무리 잘 한거 같아요.
Helpful Henry 시리즈는 다 헨리의 실수로 끝난다며 알아서 정리를...ㅋㅋㅋ
게임으로 4박자에 맞춰 'Wet+물건이름' 말하기 했어요.
'wet book' 'wet teddy' 'wet lego'하면서 즐거워하더이다~
지금까지 한 Starter 책과 기념 사진 찍었습니다.
Stage1에서도 열심히 할게요~ 감사합니다.


17번 제니(6세)
스타터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네요. 12권의 책, 총6주간 즐거웠습니다~ ^^
이제 제니에게는 "박사님 워크북"이라고 말만 하면 다 통합니다.ㅋ 엄마와 무엇인가를 함께 하는게 참 즐거운 것 같아요. 되도록 큰애 없을 때 둘이서 오롯이 즐기려고 해요. ^^
이번부터 단어카드 활용을 좀 잘 해보려고 그림 쪽을 출력해서 색칠한 후 matching 게임을 해봤는데, 반응 아주 gooooood~~이네요! 처음에 wet과 floor라는 단어를 조금 어려워했어요.
이번 책에 wet이라는 단어가 계속 반복되던데 집에 있는 책은 찾을 수가 없어서 반대말 카드를 이용해 게임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아침에 어린이집 가면서 바닥에 펼쳐져 있는 카드를 보며, "카드게임 저거 재미있는데... 다녀와서 카드게임 또 하자!"라고 말하며 갔답니다.
Starter가 끝이 났으니 그동안 차곡차곡 모아둔 두둠한 파일 인증샷으로 찍어 올려봅니다(이번에만 여러장 올릴게요ㅋ)
앞으로도 즐거운 시간이 되길 기대해봅니당~
박사님, 그동안 좋은 기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큰애 총회가 있어서 댓글은 밤에 와서 다시 달겠습니다~)



B반 15번 성지
start단계가 끝났네요~~
첫 기차 한대에 스티커가 다~ 붙여져 있으니 어찌나 신나 하던지..
엄마가 피곤하다는 이유로 제때 cd를 틀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이야기 해줬어요..
성지가 하고 싶다고 해서 어제 늦게까지?! (늦게 시작해서^^;;) 책 봐준게 고맙네요.
(성지 왈, 고맙다고 말해줘서 고맙데요^^;;)
오늘 아침에 등원하는길에서
흰 페인트 통을 보았어요. 데코레이팅에서 보았던 그 페인트통!! 반가워하면서 걸어갔어요^^
starter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책으로 copy cat을 꼽았어요.
(사실은 책 다섯권정도를 꼽았는데, 그중에 가장 재미있던것 한권만 꼽으라니 이 책을 꼽네요~)
재미있었다면서~~
지난주 숙제(the washing)를 제출못해서
이번주에 같이 제출합니다~~ 확인해주셔요^^



B반 20번 해윤
1단계가 끝났네요 ^^ 앞으로도 쭈욱 이어나가야겠지요
짧은 기간이지만 안할려고 할때가 있었어요 그러면 제가 이책 다 끝나면 쑥쑥에서 선물이 택배로 온다니깐 진짜 그러면서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주는것처럼 좋아하더라구요 무슨선물이 택배로 오면 좋은지 고민해봐야겠어요 ^^
해윤이는 제일좋았던 책이 New friends 라고 하더라구요 왜냐니 제일 잘읽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스스로 할수 있는것에 자신감이 더 생기나봐요


25번 6세 이수현
첫번째 기차가 드디어 완성되었어요~!! ^^
이번 책을, 혼자보고 색깔관련 단어는 알아서 읽었어요.
게다가 문장 읽어주니
"엄마 문 파랗게 칠해요?
라고 대답해주었어요~!!
천천히, 욕심내지 않고 수현이가 할 수 있는 만큼 열심히 따라가보겠습니다.
이번 주도 홧팅입니다.
^^

B반 5번 레아
큰 아이와 여덟살 터울이기도 하고 둘째라 시작도~ 꾸준히 하는 것도~ 쉽지 않은데 홍박사님 덕분에 가늘고 길게 가보자는 목표를 세워 동참했는데 어느덧 예쁜 스티커가 12간 기차가 되었네요.
이제 달리는 기차에 알차고 재밌게 단어카드라는 한가지 목표를 더 담아 보고싶어요.
더불어 저처럼 게으름뱅이맘을 춤추게 해주시는 댓글달기도 열심히하구요.
빨간 하트가 탐나서 저도 그간 찍어만 두었던 사진 덧붙여 보아요.
해당주에 올리면 체크하시기 어려울까봐 이번주에 다같이 올립니다. ^^
7.9.10.11.12번 책들 입니다.
B반 6번 제니퍼 &피터 #12 숙제 올려요~
홍박사님 ~ 아이들이 첫 번째 기차 완성 되는 걸 보더니 둘 다 기분 업 되었답니다
나머지 기차도 스티커 꼭 붙이자~ 이러면서 둘이 이야기 하는데 왜 이렇게 이쁘던지요 (도치맘ㅋ)
집에 대한 단어를 쓰라 했더니 피터가 mom이라네요 ^^
제니퍼는 copycat노래가 재미있어서 젤 좋았다고 하고 피터는 Lots of spots 이 젤 재밌었다하네요
피터 다른 건 몰라도 chickenpox하나는 제대로 알아요 ㅋ
Fireworks도 기대됩니다 소중한 자료 감사히 받아갑니다


B반 10번 도연
the washing. the decorating
같이 올릴께요..
금요일은 사정이 있어서 못올리게 되네요..
어느덧 하다보니 starter 가 끝났네요.
저도 기쁘지만 워크북이 마지막을 보이자 도연이도 어~~끝났네..하면서 좋아하네요..
요즘은 다른 노부영 책들도
탄력을 붙여 많이 듣고 보기 시작했어요..
유치원에서 7세라 이제 첨으로 영어도 시작하고
이래 저래 나름은 자기가 영어를 굉장히 잘한다고
자신감이 붙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