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번 제니(6세)
제니도 shorts와 shirt 구분 못하고(반바지가 shorts라는 것도 처음 알았지요^^), dress와 skirt도 헷갈려 하더라구요. 이번 기회에 peg는 확실히 알았답니다. 단어카드는 그냥 이렇게 활용하는게 너무 아쉬워서... 다음부터는 그림 페이지를 사진으로 찍어서 프린트한 다음, 가능한 예쁘게 색칠해서 두 장을 matching하는 것으로 해보려고 해요. 철자와 그림이 앞뒤로 있으니 활용하기가 참 난감하네요.ㅋ
관련책은 위시워시 책 두 권 읽어줬습니다~~
참! 마지막 페이지 왜 핑크빛으로 변했는지 전~~혀 모르던데요. 완전 엉뚱한 대답을...ㅋㅋ

11번 더칸(7세)
앗;;; 12시를 넘겨버렸네요. 놀다 늦게 들어오는 바람에..ㅎㅎㅎ
더칸이가 옷의 명칭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웬걸 Shorts, Skirt, Dress 하나도 모르는 거예요 ㅜㅜ
지금이라도 짚고 넘어가게 돼서 넘 다행이예요.
부랴부랴 <Mary Wore Her Red Dress> 읽어주고 불러주고 했어요 ㅎㅎ.
주말에 령돌맘님 액티 열심히 해야겠어요^^


이번주는 제가 피곤해서 좀 열심히 해주지 못했던거 같아요. 책 3번 정도 읽어주고 아이가 듣고 싶어하는 다른 cd가 있어 이번cd는 조금 들었더니 확실히 혼자 책 읽기를 좀 힘들어 했던거 같아요.
워크북도 그렇구요. 충분히 input이 되어야 output도 나온다는 걸 다시 느낍니다.
다음주는 좀더 분발할게요. 감사합니다.

B반 20번 해윤
워크북이랑 단어 찾기놀이 했어요 챈트들으면서 집에 있는 옷가지들을 늘어놓으면서 보여주면서 불러주었는데 자꾸 한글책을 들고 와서 자기가 읽어주겠다고 해서 곤란했어요 ^^
단어찾기하는데 가만히 보니 단어를 다모르는데 대충 첫소리만 듣고 고르는 듯해요
령돌맘님의 액티는 주말에 해볼 계획입니다



B반 21번 다이애나(5세)입니다.
령돌맘님께서 주신 빨래놀이를 원없이 했습니다.
몇번 읽어주었던 책인데도 볼 때마다 핑크가 나올 땐 함박웃음이네요.
제일 좋아하는 핑크라서 아침에도 봄맞이 핑크드레스를 차려입으시고 빨래터에서 수고하신 다이애나님 이십니다.^^



25번 6세 이수현
수현이도 단어, 발음이 헷갈려서 여러번 수정하면서 작성했답니다.
다른 친구들도 그랬군요~!!
주말에 한 번더 해봐야겠어요~!!
진짜, 박사님말씀처럼 그래도 6주 꾸준히 왔네요.
남은 기간동안 최선을 다해서 해보기로 해요~!!

19번 7세엠마
단어도 헷갈리고 발음도 헷갈려 했던 책이네요. 관련도서를 더 찾아 읽어줘야 겠어요.
박사님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
B반 6번 제니퍼 (8) &피터(6) #11 숙제올려요~
둘다 글씨 쓰는게 많이 늘었어요 (특히 피터가 많이 ) 전엔 엄마랑 같이 손잡고 했었는데 이번엔 스스로 다
했답니다 제니퍼는 동생이 모르는거 옆에서 알려주네요 친절한 누나입니다
알고 있는 색깔들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고 세탁기 돌아가는 모습 지켜봤어요

라이트닝 스티커 반응이 너무 좋아요 ~ 스티커 때문에 더 열심히 하네요
14번 서린.
오늘 자료도 감사히 받을께요^^
sh 발음에 뒤에 -s까지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스커츠 셔츠 쇼~츠 콩글리쉬발음에 어찌나 꼬이던지..아이에게 읽어주면서도 민망하더라구요^^;; 나중엔 그게 그게 되더라구요 ㅎㅎ
shorts 에서 꺽인건 저의 발음때문 ㅋㅋㅋ

시트지에 살짝 줄을 그어주니 나름 선안에서 예쁘게 쓸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