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쥬님, 칼럼방 여신 것 축하드립니다~
뒤에서 응원해 드릴께요!
그리고 가끔 들어와 댓글도 남기구요^^
우선 칼럼방 여신 거 너무너무 축하드리구요.
오공쥬님께 딱 제격이네요.
그리고 관여언니 말에 동감입니다..ㅎ
용선생수업이라니...
저희집도 한국사 좋아하는데 아직 깊이있게 들어가보진 못한거같아요.
이번주에 도서관 가거든 들을만한 수업이 있나 둘러봐야겠어요.
도서관 출입횟수에 따라 아이들도 변화하는것 같아요..ㅎ
봄이라 저희도 결혼식에 캠핑에 다니다보니 아이들데리고 도사관엘 자주 못갔네요.
수업내용 궁금하네요.
소식 자주들려주세요.
오공쥬님 칼럼 보러 자주 올깨용^^
저도 도서관 프로그램 애용해요. 마음이 가는 주위 엄마들에게는 권유도 하고 다닌답니다. ^^
챠니가 요즘 이용하는 도서관 프로그램은 3개인데, 주1회로 하는 프로그램들이예요. 좋아하는 클레이 하고 있고, 각각 다른 도서관에서 유아 영어 프로그램이 있어요. 거의 노부영이지요. 재미있어해서 꾸준히 참석하고 있답니다. 게다가 무~료~
작년까지 다녔던 어린이집에서는 주1회 영어수업이 있었는데 원생들 중에서 챠니만 이 수업 안들었어요. 제가 원하는 방식의 영어 접근방식이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챠니는 영어 수업 안들을거라고 했었지요. ㅋㅋ
도서관 영어프로그램은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수업하더라구요.
저 또한 인문학 강좌, 북아트 같은 프로그램 수강하고 있어요. 도서관 프로그램 참 좋아요. 자꾸자꾸 이용을 해야 좋은 프로그램 기획하고 만들어내잖아요. 많이 많이 이용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