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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칼럼]<신문수업>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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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뿐달이
  • |
  • 2014-05-19 10:39
답댓글

공쥬님, 칼럼방 여신 것 축하드립니다~

뒤에서 응원해 드릴께요!

그리고 가끔 들어와 댓글도 남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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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5-19 11:11
뿐달이님 감사해요.^^
성경이와 함께 13기 했던 기억이 늘 좋았어요.
뿐달이님 유치원 안 보내시고 성경이와 함께 집에 계시던것이
작년에 나혁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용기가 되었구요.
자주 뵈면 좋겠어요.
응원해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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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4-05-19 08:13
답댓글

우선 칼럼방 여신 거 너무너무 축하드리구요.

오공쥬님께 딱 제격이네요.

그리고 관여언니 말에 동감입니다..ㅎ

용선생수업이라니...

저희집도 한국사 좋아하는데 아직 깊이있게 들어가보진 못한거같아요.

이번주에 도서관 가거든 들을만한 수업이 있나 둘러봐야겠어요.

도서관 출입횟수에 따라 아이들도 변화하는것 같아요..ㅎ

봄이라 저희도 결혼식에 캠핑에 다니다보니 아이들데리고 도사관엘 자주 못갔네요.

수업내용 궁금하네요.

소식 자주들려주세요.

오공쥬님 칼럼 보러 자주 올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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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5-19 08:34
샬럿님 늘 겸손하게 말씀하셔도 유성이 실력이야 유명하잖아요.^^
요즘 캠핑 자주 다니시나봐요? 우리는 요즘 살짝 시들해졌어요.
텐트치고 걷기가 여간 귀찮은게 아니니 슬쩍 게으름이......^^;
유성이가 한국사 좋아하나요? 자동차와 수도, 지리적 감이 높았던건 기억이 나요.
역사에도 관심이 많았군요.
용선생 수업은 나중에 후기로 또 올려볼께요.
뭐 7살 수준만큼만 받아들이겠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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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4-05-19 06:04
답댓글
육아의 8할은 도서관이 키워주는 아이..의 앞으로의 성장 모습은 어떨까 기대하게 되는데요..
도서관 알짜배기 수업이 많지요..
주변의 알찬 어머님들은 알아서 찾아서.. 다 듣더라구요..
엄마가 원하는 것을 아이가 하기 바랄때는..
평소에 아이에게 무한한 애정 공세를 펴 두어야 할 것 같아요..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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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5-19 08:37
도서관에 <도서관이 키운 아이>라는 책이 있더구만요. 흐흐흐흐흐
엄마에 대한 신뢰감을 키워주기 위해서는 무조건적인 사랑을 보여줘야하는것 같아요.
공부를 잘해서도 아니고, 착해서도 아니고, 말을 잘 들어서도 아닌
자식이니까 조건없이 사랑한다는 것을 보여주면
엄마가 권하는 수업이 어려워도 자신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들어주더라구요.
평소에 무한한 애정 공세.....바로 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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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4-05-19 01:00
답댓글

저도 도서관 프로그램 애용해요. 마음이 가는 주위 엄마들에게는 권유도 하고 다닌답니다. ^^

챠니가 요즘 이용하는 도서관 프로그램은 3개인데, 주1회로 하는 프로그램들이예요. 좋아하는 클레이 하고 있고, 각각 다른 도서관에서 유아 영어 프로그램이 있어요. 거의 노부영이지요. 재미있어해서 꾸준히 참석하고 있답니다. 게다가 무~료~ 

작년까지 다녔던 어린이집에서는 주1회 영어수업이 있었는데 원생들 중에서 챠니만 이 수업 안들었어요. 제가 원하는 방식의 영어 접근방식이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챠니는 영어 수업 안들을거라고 했었지요. ㅋㅋ

도서관 영어프로그램은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수업하더라구요.

저 또한 인문학 강좌, 북아트 같은 프로그램 수강하고 있어요. 도서관 프로그램 참 좋아요. 자꾸자꾸 이용을 해야 좋은 프로그램 기획하고 만들어내잖아요. 많이 많이 이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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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5-19 08:38
챠니도 도서관 프로그램을 3개나 하고 있군요.
우리도 다 주 1회짜리 프로그램이예요.
맞아요, 도서관에는 무료인 양질의 수업이 많아요.^^
천사새롬님도 이거 왠지 포스가 남다른데요?
기대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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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05-18 16:41
답댓글
ㅍㅎㅎ~~~ 태그에 빵~~~^^

그거 알아?
댓글도 대충 자신의 수준하고 비슷해야 다는데...
넘 뛰어난 글에는 아~~~ 감탄만 하느라 댓글 달 정신도 못 차린다는 거!!! ^^

늘 나혁이가 받는 도서관 수업은 감탄이야!!
그래서 나도 여기 도서관 수업 알아보니 일단 거리대비 쫓아갈 엄두가 안 나더라고..
도서관마다 다~~ 차로 20분 정도 가야하니.. 애 유치원 하원 시간과도 안 맞고..
인기있는 강좌는 얼른 마감!! ㅡ.ㅡ;

내가 요즘 읽고있는 용선생~~
어쩜 딱!! 내 수준인지... ㅋㅋㅋ
내가 읽을 때 현우한테도 좀 읽어주면 잘 듣고 있더라고..
이제 구석기까지 읽었지만... 좀 더 꾸준히 챙겨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현우는 이제 멀쩡해져서 아빠한테 맞기고
난 강남 가는 길~~
대학 친구들을 10년만에 만나니 신~~ 나.. ㅋㅋ
그것도 나 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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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5-19 08:45
친구들 잘 만나고 오셨어요?^^
정말 아이없이 오래간만의 외출일듯.^^
저의 게시글에 거의 유일한 언니의 댓글을 읽고
우리야 거의 2주에 한번씩 꼭 만나는데 거기서 수다떨면되지
여기서 둘이서 뭐지?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근데 또 만나면 시끄러운 아이들땜시 대화가 제대로 안되긴 해요. 흐흐흐흐흐

저도 작년에는 도서관 프로그램을 잘 듣지 못했어요.
우리동네도 거의 초등용이지 유아용은 별로 없어요.
도서관 붙박이인 통에 거의 아슬아슬하게 나혁이가 끼는 정도거나
아니면 최소한 7살 이상은 되어야 엄마랑 떨어져서 제대로 수업이 되는것 같아요.
내년부터 도서관 잘 이용해 보세요.^^

글구 쑥쑥 4년차이다보니 제가 갑자기 나타나서 자랑하는게 아니라
읽기방부터 시작해서 북클럽 13기, 9기, 5기를 거치면서
부단히 노력해서 겨우 이제야 이만큼 온건데
자랑할것도, 누구 가르칠것도 없구
같이 아이를 키우자는 게시글에 너무 댓글이 없으니
그만 두고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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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05-19 09:29
맞아..
사실 나도 글 썼을때.. 나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할까봐
과학실험글도 다섯 개만 올려야겠다...고 생각을 했지..ㅎㅎ

난 항상 오공쥬글에서 많은 것을 배우는지라..
같은 상황에 대한 공감보다는 항상 '아! 하~~'하고 도를 깨치지..ㅋ
아무도 오공쥬글을 자랑이라고 여기진 않으리라 생각해..
유야기때 이렇게 큰 그림을 그리면서 자식 교육을 시키는 사람이 별로 없으니까..
그래서 더 댓글을 못 다는 거지..(근데.. 댓글 없으면 힘 빠지는 건 사실!!)

우리가 자주 만나지만.. 매번 시끄러운 식당이고 애들이 왔다갔다 하니
얘기하다 맥이 끊긴 적이 많았지..
사실 하고 싶은 이야기들은 게시판에서 다 하는 것 같아. ㅎㅎ

도서관수업?
5-6세용은 거의 노부영 위주의 수업이 다고..(그것도 한 강좌 정도?)
뭔가 듣고 싶다.. 싶은 건... 대부분 초등 위주더라고..
나도 내년엔 좀 더 바지런을 떨어서 도서관을 이용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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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5-19 10:39
예전에 이계진님이 쓴 글 중에 정치하시기전에......^^
고양이를 그리고 싶으면 호랑이를 그리라는 글이 있었어요.
처음부터 고양이를 그리면 생쥐가 된다고......
나혁이가 어찌 될지 아무도 모르지만 첨부터 고양이 대신 호랑이를 그리려고 늘 생각학 있었어요.
그러다보니 아이 수준보다 늘 큰 그림이 되곤하지만
생쥐가 되게 하고 싶진 않아서 말이죠.^^
그런 의미로 같이 호랑이를 그려보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칼럼 시작했어요.
몇 분이 동참해 주실진 모르지만
같이 호랑이를 그려주실분이 계시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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