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 아주 신통방통한데요~
일기도 잘쓰고 그림도 잘그리고~
역시 똑소리나는 체리네요~
걱정근심은 당연히 개한데 주셔야 할 듯 한데요~
이정도면 걱정근심이 없겠어요~~
효자매맘님 글 올렸을때 이미 핸폰으로 스캔을 해 두었는데 이제서야 댓글 올리네요.
체리의 롱다리그림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
순정만화에 나오는 블링블링한 눈들 ㅎㅎㅎㅎㅎ
민정이는 이제서야 동그라미손에서 손가락손으로 바꾸어 그린답니다.
13기할때부터 왈가닥소녀 체리양이라는 걸 알고 있었지만 요즘은 이렇게 재밌게 노는 군요. ^^
눈이 즐겁고 하루의 피로가 쫘악~ 풀리시겠어요.
그런데 정말 제가 본 효자매맘님의 외모나 행동들에서는 전혀 찾아볼수 없는 체리양의 엉뚱한 매력이네요.
체리는 아빠의 끼를 닮았을까요? ㅎㅎㅎㅎ
ㅋㅋㅋㅋ 귀여워라...
평범하지 않은 체리네요..^ㅡ^
표정하나하나 끼를 감출 수 없는것 같아요!!
이렇게 자세하게 아이에대해 소개해주시니....
제가 체리를 무척이나 자주 본것 처럼 느껴져요~~~
체리사진보고.... 힐링 제대로 하고 가네요..^ㅡ^
우왕...아이가 넘넘 행복해 보입니다.
그림도 잘 그리고, 글도 잘쓰고, 뭐야..영어도 잘하네....^^
게다가 행복해보여....^^
부러운 요소는 다 갖고 있는 이뿐 딸래미네요.
뭔가 개성이 있어야 살아남는 시대잖아요.
분명, 나중에 한자락 할 것 같아요...^^
아줌마가 예쁜 얼굴 기억해둘께....^^
ㅎㅎㅎ 체리덕에 정말 웃음이 끊이질 안겠어요. 완전 에너자이저에 생활의 비타민인데요??^^
꽉 찬 그림과 글씨에서 맘속에 한 가득 즐거움과 행복이 꽉 차있는게 느껴집니다.
체리야 이모가 체리덕에 기운 왕창 얻고간다. 고마워~~~~~~~~^^
유쾌 상쾌 통쾌할 듯한 체리의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정말 성격 시원할 것 같아요.^^
나혁이도 책읽기만 시켰지 글 쓰는거 안 시켰는데 인풋이 많으니 아웃풋이 절로 되더라구요.
그래서 영어도 그래주겠지 했는데 왠걸 확실히 양이 적으니 아웃풋이 없어요.
체리의 아웃풋은 정말 어마어마한 인풋의 결과라고 짐작합니다.
체리네 보면 집에서 정말 재미있을것 같아요.
우리는 집이 정말 조용하거든요.ㅠ.,ㅠ
체리네 얘기는 사실 쑥에서 가장 환호하고 환영받는 스타일이 아닐까요?
체리의 영어 부러워하는 분들 많은거예요.
저도 쑥에 글을 쓰면서 참 많은 오해를 받을 것을 각오하는데
맘 나누는 분들과 소통하기 위해서 글을 씁니다.
왠지 한 번도 못 뵈었지만 효자매님이랑 친구라고 혼자 생각해요. ㅋㅋㅋㅋㅋ
체리를 실제로 만나보고 싶은 1人이에요~ㅎㅎㅎ
물론 효자매님도 꼭 뵙고 싶구요. ^^*
원영이도 7세가 되니..블링 블링한 눈망울을 그리기 시작하더라구요~
전반적으로 여자아이 7세는 블링 블링 눈동자에 입문하는 시기인가봅니다. ㅋㅌㅋㅌ
늘 꾸밈없이 밝은 체리의 모습은 보는 사람들도 덩달아 미소짓게 합니다~!!
체리양 짱이네요!!
어쩜 이리 못하는게 없이 팔방미인인지요~
같이 있음 에너지가 항상 채워질것만 같아요^^
그림일기가 저는 왤케 맘에 드는지... 혼자 스스로 너무 대견해요.
7세... dung 좋아하지요 ㅎㅎ
울 신랑도 톡에서 냄새 난다고 할 정도로 ...
사진 보는것만으도 잼있네요.^^
흥 많고~ 재주 많고~
같이 있음 진짜 즐거울 거 같아요 ㅎㅎ
딱 울 아들 친구시켜주고 싶네요^^
ㅋㅋㅋ 아침에 한의원 가서 팔목에 침맞으면서 체리 사진 보고 한참 웃었네요...
한쪽팔을 못써 급하게 집으로 와서 한손으로 띄엄띄엄 댓글 달아요 ㅋㅋㅋ
사진으로 봐왔던 책 읽는모습 생각하다가 팬티 거꾸로 쓰고
s라인 뽐내는 모습에 띠용~~ ㅋㅋ요즘 밀고 있다는 표정에
너무 귀여워서 아직 아기였지 그래 ~~ 하고 있네요 ㅎㅎ
너무 귀여워요~~
재능과 끼로 똘똘 뭉친 체리같아요^^
보기만해도 흐뭇하실듯..^^
효자매맘님의 용기에 큰 박수를~d^^b
체리와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ㅋㅋ 보는 이모들 마음도 이러한데, 엄마인 효자매님 마음은 어떨련지?
꺄오~!! 수백번 외치고 갑니다.
날이 풀리면 정말 부산, 김해 아이들 다 모여서 소풍한 번 가면 좋겠어요.
체리, 정말 실제로 보고싶어요~!! ㅋㅋㅋ
그럴 기회가 있길 바라며, 오늘 하루도 체리와 함께 행복하세요~!!
ㅎㅎㅎㅎㅎ 우리 귀욤 체리~~ 안농~~ ^^
그러게... 체리맘, 그니까 효자매맘을 보면 전~~~ 혀 이런 끼가 안 보이는 완전 반대과!
우아~~한 쪽인데 말이지.. ㅎㅎ
체리의 천진난만 통통 튀는 매력은 누굴 닮았는지 느므 궁금하다능~ ㅋㅋ
엄마 생각엔(?) 좀 얌전하다는 생각했던 현우가..
얼마전부터 마구 춤을 추고, 엉덩이를 까기도 하고..(집에서만), 덩~침을 놓고
정신없이 장난이 늘어서... ㅎㅎㅎ 많이 웃긴 했는데..
역시 체리를 능가할 수는 없네. ㅋㅋ
올 한해도 러블리 코믹 꼬마, 체리의 유치원 생활도 아주 즐거우리라 생각해.
저 그림들, 글들... 정말 보물이네, 보물이야~ ^^
그리고.. 맞아.. 아이들이 커 가니, 아이들 사진 올리기가 좀 꺼려지긴해.
게다가 이렇게 글로만 쓰여있으니, 게시글의 의도와 다르게 오해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래도 이렇게 용기내서 글 올려줘서 고마워~ ^^
ㅇㅎㅎ 저 재주덩어리를 그냥 썩혀둘 수는 없다.
연예기획사인지 소속사인지 알아봅시다.
진짜 연기학원 이런데 한번 데려가 오디션 받게 해보지 그려요?
대본 외우고 영어하는 대사 충분히 소화해낼 텐데 그냥 집에서 놀리긴 아깝네.
아까우니 쑥에서 show and tell 자주 해봅시다.
이 참에 쑥쑥 Show and Tell 연재 해봐?
맨날 연재, 시리즈, 공부방.... 지친다 ㅋㅋ
체리 넘 귀여워요~
팬티의 승화~ 완전 이쁜 모자가 되어버리네요~ 그것도 양갈래 머리묶음에 딱이에요^^
그림도 너무너무 잘 그리고~
도화지에 가득가득 표현하는 것을 보면~ 알고싶은것도 하고 싶은것도 또 알고있는것도 참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7세인데도 이렇게 똑똑하며 코믹한 딸내미를 두고 있으니
효자매님 행복하시겠어요~~
저희집 둘째는 입학식 첫날 선생님 이름 물어봤더니~
완전 쿨하게 "몰라요~~" 이래서.
더 당황스러운건 '우리반 현우는 선생님 이름 알아요~~ '
이렇게 말했다는거.. 아주 당당하게.. ㅠㅠ
효자매님 글보고서 싱글벙글이네요~~ ㅎㅎ
재밌는글 감사해요
아잉~ 귀여워라 체리양 세계 최고의 개그우먼 혹은 연예인이 될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아주 유머 감각이 뛰어나요. ^^
어쩜 이리도 잘 자라는지 이뻐요~
효자매맘님 아이 관찰력이나 아이를 바라보시는 눈이 사랑 가득합니다.
체리양 앞으로 자주 볼 수 있기를 파이팅~~
ㅎㅎㅎ
아침부터 체리양이 이 아줌마에게 미소 한 사발을 날려주시는군요^^
딸래미 키우는 재미가 쏠쏠하시겠어요~
저는 아들만 둘이라... 이런 재미는 없다는 ....
저는 숙제방 말고 이런 글이 좋아요~~ 숙제방은 급스트레스...ㅠㅠ
지금 하는 것만 끝내면 저는 당분간 숙제방은 안 하려구요... 느므 힘들어....
우리 용기내서 이런 글 많이 올립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