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밝게 웃는 맹이혀니맘님을 닮아 아이들도 맑고 행복을 아는 아이들일거 같아요^^
제가 쑥 덕분에 좋은 분들이랑 인연이되서 정말 좋습니다.
감사게임 하시는 모습이 어떤 모습일지 상상이 가는데요?
저희는 칭찬일기를 써보자고 했는데 글쓰기 싫어하는 조엘은 이번 주에 딱 한번 썼네요^^
말이 일기지 정말 하기 싫었는지 달랑 한줄이어요 ㅎㅎ
저희도 게임으로 유도해보아야겠어요.
맹이혀니맘님댁은 항상 활기차고 행복한 기운이 넘치는거 같아요 ㅋㅋ
멩이혀니의 함박웃음 가득한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
감사할일 말해보자 ~ 하다가 그냥 패스 하기 일쑤였는데 ㅎㅎ
요렇게 게임으로 하다니 좋은 방법이네요 ㅎㅎ 오늘 저도 도전 해봐야겠어요
정말 멋진 놀이인걸요~!!
맞아요 애들의 감사함의 표현은, 정말 사소하고 소소하지요.
맹이혀니맘님 오늘도 두 아이와 행복하세요~!!
아이 눈 높이에 맞게..
감사놀이를 생각해 내시다니..
멋진 엄마세요~!!d^^b
별거 아닌 것에 아이들은 참 감동받고 좋아라하는 것 같아요~
블럭 쌓으며 감사한 일 찾아보는 거~
정말 좋은 아이디어네요!
근데 이거하기 전에.. 엄마가 티안나게 져주는거.. 연습하는게
꼭 필요할 듯 하네요!
좋은 팁 감사합니다^^
맹이가 입학했다고 하셨지요?
고달픈 학교 생활이 시작됐는데 이 감사거리를 찾기가 계속됐으면 좋겠네요.
맹이혀니맘 쑥쑥의 샛별(?)이셔요. 제 안테나에 포착!!

이런 글 볼때마다 나도 아이들과 해봐야지...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그냥 저는 남들 하는 거 좋아보여도 욕심부리지 않고 제게 주어진 오늘을 감사하며 살랍니다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이게 재밌겟는데요. 블럭을 하나씩 하나씩 쌓으면서 감사한 일을 말하게 하는 거 말이죠.
Berenstains의 "Count blessings"가 생각나네요.
요즘 아이들은 너무나 풍족해서 감사한지를 모르고 살잖아요
저도 꼭 해볼께요. ^^
이것 또한 감사한 일이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