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애도 7세인데...
슬슬 자기 주장이 생기는 거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그냥 보고 싶은 거 보게 해줍니다.
Sid the Scientist DVD 틀어주는데
잘 못 알아듣는 거 같지만 엄청 좋아해요.
자꾸 듣다 보면 알아듣겠죠 머...ㅎㅎ
여러가지 견해가 있던데요.
그냥 정신없는 화면과 빠른 효과음을 아이는 즐기는 듯 하더라구요. 어려운 거는..
아이와 함께 대화하면서, 엄마가 적당히 해석 & 추임새 넣어주면서 보면 모르겠지만
'틀어주고' 엄마는 다른 일 하는 분위기라면... 저는 안 보여주는 게 나을 듯 해요.
가능하면 너무 빠르지 않고 자극적이지 않은 것을 즐기고
여러번 구워삶고 오래 볼 수 있도록 연구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빠른 거 보다보면 스콜라스틱 영어책 DVD 같은 건 아예 볼 수가 없습니다. 참 재미있고 유익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