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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미츄, 두개~~~(^^)

컨텐츠

댓글 3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준혁재정맘
  • |
  • 2015-03-09 00:00
답댓글

흐흐 귀여운 준혁이 형의 어릴적 얘기네요...
저희집엔 한살 어린 준혁이가 있어요~
뒤늦게 이글을 봤는데 살짝 헛갈리신 쑥맘들도 계셨나봐요~^^
어쩜 이리 꼼꼼히도 기록하실수 있으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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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맘
  • |
  • 2015-03-10 15:37
준혁재정맘님(^^)..안녕하세요.(^^)
준혁이라는 이름이 이쁘지요..(^^)...어머님하고 아들 이름 짓고 보니(^^) 생각보다
그 이름이 많이 있었어요.ㅋㅋㅋ...저희 준혁군은 어머님이 이름을 지어주셨어요..(^^)

댓글 달아주셔서~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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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5-03-06 11:14
답댓글

초등맘이 유게까지 와서 게시판의 부흥에 이바지해주셔서 감사... ㅎㅎㅎ (마치 쑥쑥 사장님같은 이 멘트는 뭐지?? ㅋㅋ)

어린 시절 저런 추억거리들이 다 있을텐데 준혁맘님처럼 꼼꼼히 기록해놓지 못해 아쉬워요.

그러나 돌아가라고 해도 제 성격상 못하지 싶어요..ㅋ

저도 울 아이들 어린 시절 생각하면서 사랑스럽다.. 최면 걸어야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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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맘
  • |
  • 2015-03-06 17:59
빨강머리앤님(^^)~..안녕하세요.~
쑥에서 앤님의 좋은 이야기 많이 읽으며 지냈어요.(^^)
어린 시절은~...지날 땐 몰랐는데...지나고보니 금방 흘러간 듯 해요...
댓글~ 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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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3-06 10:00
답댓글

정말 대단하세요~~

60개월까지....

저는 한 두달 쓰다 말았어요 ㅎㅎ

준혁맘님은... 아이에게 줄 커다란 선물을 이미 준비해놓으셨네요 부러워요~~

 

일기장 뒤적여보시고 재미난 이야기 또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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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맘
  • |
  • 2015-03-06 17:57
반갑다영어야님(^^)..안녕하세요.~
일기 오래쓴 것을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격려의 댓글~ 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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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5-03-06 08:32
답댓글
60개월 까지 육아일기 쓰셨다니 대단하세요..
지금 들춰 보면 그것이 아이를 기억할 수 있는 
너무나 좋은 추억이 되어 있고...
지금은 옆에는 그때 그 아가가 아닌.. 쑥쑥 성장한 위풍당당 초딩이 되어 있어서
세월의 빠름을 느끼셨을을 것 같아요..
준혁이 입학 했지요..? 축하해요..
저도 관동에 그날 갔었는데 혹시나 안계시나 찾아 봤는데 못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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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맘
  • |
  • 2015-03-06 17:55
효자매맘님(^^)~ 안녕하세요...
아무래도~저와 다른 분을 동일인으로 여기신 듯(^^)..해요..(^^)
제 아들은 올해 초2됬어요..(^^)...
말씀하신 것처럼..지금은 어.린.이..가 되었네요.ㅋㅋㅋ...
어릴적 사진이나 동영상을 보면...이렇게 아가였구나~하는 마음이 들어요...
댓글 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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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5-03-06 18:11
어머 죄송해요 이런 실수를 ...제가 이 글 읽을때 잠시 정신이 ..
초2를 초1로 보고 ..이번에 입학한 준혁이 있거든요.
준혁재정맘님댁에..한 순간에 착각 했네요 죄송합니다..
오 쏘리..저를 한대 패고 싶네요 ㅠㅠ이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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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이연이
  • |
  • 2015-03-06 01:47
답댓글

육아일기라...

정말 대단하세요..

전 가계부 쓰는 것도 못하겠더라구요

준혁군 완전 귀요미였네요. 그 때를 고스란히 기록해 두셨다니 완전 보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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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맘
  • |
  • 2015-03-06 17:52
영이연이님(^^)..안녕하세요.~~
귀엽게 봐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댓글 참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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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꾸는여유
  • |
  • 2015-03-06 00:49
답댓글

육아일기~~

대단하셔요~

정말 부럽구요..

아이들 어느새 다 자라서..

물론 그래도 이쁘기는 합니다만..

넘넘 사랑스러운 시절 이제 다 까묵것어요^^

기록해놓은 글 있었다면...아쉬움 남네요~

지금이라도 쓰면 좋으련만..

게으른 엄마는 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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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맘
  • |
  • 2015-03-06 17:52
꿈꾸는 여유님(^^)..안녕하세요.~
육아일기에 대해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달아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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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3-05 19:31
답댓글

이제는 구분하지유? ㅋㅋ 어려서 하는 실수는 귀엽고

나중에 고칠 거라는 걸 아는데 학교만 들어가면 틀려오면 웬수 같을까잉?

근디 어떻게 하믄 아가가 엄마 보다 먼저 일어나 놀으시나?

준혁이는 아침에 지각하는 일은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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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맘
  • |
  • 2015-03-06 15:20
박사님(^^)...안녕하세요..(^^)
박사님 댓글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그리고 감사합니다.~~

헤헷...이젠 잘 구분해요..(^^)..
쓰기는 여전히 싫어하지만...말하고 듣고 읽고는..(^^)
제가 감사할 정도로 재미있어해요.(^^)
박사님~~댓글 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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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5-03-05 18:53
답댓글


와우~~
육아일기 제일 큰 보물선물이 될듯해요.
나이스밋튜 두개~~^^
너무 귀여워요!!!
요런 이쁜짓하는 준혁이 얼마나 이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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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맘
  • |
  • 2015-03-06 15:17
벨벳님(^^)..안녕하세요. (^^)
지금 육아일기는...제게 선물같아요.ㅋㅋ..가끔씩 읽으면서 혼자 힐링중이거든요..
나중에 장가갈 때...책처럼 만들어줄까봐요...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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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3-05 18:23
답댓글

 

60개월동안 육아일기를 쓰셨다니.. 정말 존경스럽네요...

저는 아이 키우면서 육아일기를 써본적이 없거든요...

셋째는 써보자 했는데... 3일 쓰고 포기....

반성중입니다..

그냥 열심히 사진찍어준걸로 만족해야할까봐요....

글보니... 사진과는 다른 감동이 있네요....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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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맘
  • |
  • 2015-03-06 15:15
령돌맘님(^^)..안녕하세요.~
아이들 셋이서 올망졸망 공부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저는...하나 키우기도 쉽지 않은데요..(^^)...
댓글 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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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5-03-05 17:48
답댓글

마음은 있지만 육아일기를 쓴다는게 저한테는 너무 어려운일이었어요
님 말씀처럼 아이의 사랑스런모습을 다 기억할거같지만 그게 잘안되어 일기를 써주면 좋은데요.
전가끔 사진을보면 이런때가있었나 싶더라구요
정말 귀여운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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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맘
  • |
  • 2015-03-06 15:14
감사미샘님(^^)..안녕하세요.(^^)
댓글 참 감사합니다.(^^)...아이는 금방 크고..제 기억력은 자꾸 애매모호해지고..그러더라구요.(^^)
귀엽게 봐주셔서 참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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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3-05 16:57
답댓글

ㅎㅎㅎ 앙~~ 넘 귀엽고 애교쟁이~ 준혁이..

저희 아들도 그렇게 영어를 표현한 적이 있었는데..

어떤 말이었는지 생각이 전~~~ 혀 안 나네요. ㅜ.ㅜ

아이가 60개월 될 때까지 육아일기를 쓰시다니..

저희 아이가 지금 68개월 되었으니.. 정말 대단하셔요~

 

요즘 애 아빠가 아이 동영상을 찍더라구요.

그 전까지는 아이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은 적이 한 번도 없었거든요.

직장 동료분들이 아이의 어릴 때 모습을 많이 찍어두라고 했다네요.

나중에 크면 그런 모습 보는 것이 행복이라고 했다며.. ㅎㅎ

 

정말 아이들 부쩍~ 부쩍~ 커 가니.. 이 시간이 많이 아쉽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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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맘
  • |
  • 2015-03-06 15:11
관심과 여유님(^^)..안녕하세요.~
육아일기 썼다는 것을 이리도 칭찬해주시니..(^^)...감사합니다.
60개월 이후에는 한 5~6개월씩 메모했다가 몰아서 적어놓다가...초등 간 후부터(^^)
저도 쉬고 있어요.헤헷..
댓글 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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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ppy way
  • |
  • 2015-03-05 16:33
답댓글

준혁맘님 일기 올려주신거 보니 웃음이 납니다.

 저는 쑥쑥은 오래전에 알았지만 활동한지는 얼마안되었어요.

늘 맘들과의 교류를 원했지만 이런 곳에 내 글을 올리는 것이 버겁고 부끄럽기도 하여

혼자서만 일기를 얼마전까지 쓰다가 이제는 쓰지 않는데...

제 아들도 26개월인가에 수박 그림책을 보더니 "watermelon"이라고 원어민처럼 말해서

깜짝 놀래서 어디서 들었냐고 되물었던 기억이 나네요. 

저도 울 아들이 그당시에는 천재인줄 알았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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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맘
  • |
  • 2015-03-06 15:07
Happy way님(^^)...안녕하세요.(^^)
즐겁게 읽어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저도..~이런 이야기..첨 올려보았어요..(^^)...부끄부끄...합니다.(^^)
아이의 어린 시절이 정말 빨리도 지나갔어요...천재의 시절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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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3-05 16:03
답댓글

투를 들으면 two를 떠올린 준혁군이 무척 기특해요~!! ^^

아웅~~귀요미가 따로 없네요~ㅎㅎㅎ

 

저는 나이스미츄 100개~~날리고 싶어요~ㅋㅋㅋ

 

육아일기 쓰진 준혁맘님께는

멋져부러요~~1,000개도 함께 날릴게요~^^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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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맘
  • |
  • 2015-03-06 15:09
원영사랑님(^^)...안녕하세요.~
항상 올려주시는 좋은 이야기들 잘 읽고 있어요.(^^)..
격려의 댓글~~~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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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3-05 15:42
답댓글

ㅋㅋㅋ육아일기를 60개월까지 쓰셜다니 준혁재정맘님대단하세용~~ㅋㅋ나이스미츄두개~ㅋㅋ새로운 인사법 발견 했네용 ㅋㅋㅋ 저희 둘째놈 가브리엘은 태권도 다녀오더니 다른친구들심사에서 불합격 했다고 그친구들은 좋겠다 불합격은 뜨거운 합격인데 이러네요 ㅋㅋ 아이들 머리속은 정말 어마어마한것들이 들어있는 보물창고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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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맘
  • |
  • 2015-03-05 15:53
(^^)안녕하세요. 산시님..(^^)..저는..그냥 아들하나 '준혁맘'이에요..(^^)
가브리엘도 정말 센스넘치는 아이네요.(^^)..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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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3-05 15:55
앙..ㅜㅜ 이런실수를 너무 죄송해요 ㅎㅎ
반갑습니다 준혁맘님 ~~ ㅎㅎ
그리고 죄송합니다 ~~ 앞으로 똑띠기 할게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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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맘
  • |
  • 2015-03-06 15:08
에공...죄송하지 않으셔도~^^~...반가워해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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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5-03-05 15:34
답댓글

25개월에 two를 알다니...천재아닌가요 천재....넘 귀여워요..마자요.이런 아웃풋에 행복해하던 시절이 저도 있었죠^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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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맘
  • |
  • 2015-03-05 15:51
(^^)..댓글 감사합니다.~
어릴때 아이들은 모두 다~ 천재라고(^^) 생각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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