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맘이 유게까지 와서 게시판의 부흥에 이바지해주셔서 감사... ㅎㅎㅎ (마치 쑥쑥 사장님같은 이 멘트는 뭐지?? ㅋㅋ)
어린 시절 저런 추억거리들이 다 있을텐데 준혁맘님처럼 꼼꼼히 기록해놓지 못해 아쉬워요.
그러나 돌아가라고 해도 제 성격상 못하지 싶어요..ㅋ
저도 울 아이들 어린 시절 생각하면서 사랑스럽다.. 최면 걸어야겠어요.. ㅎㅎㅎ
정말 대단하세요~~
60개월까지....
저는 한 두달 쓰다 말았어요 ㅎㅎ
준혁맘님은... 아이에게 줄 커다란 선물을 이미 준비해놓으셨네요 부러워요~~
일기장 뒤적여보시고 재미난 이야기 또 올려주세요~ ^^
육아일기라...
정말 대단하세요..
전 가계부 쓰는 것도 못하겠더라구요

준혁군 완전 귀요미였네요. 그 때를 고스란히 기록해 두셨다니 완전 보물이네요.
육아일기~~
대단하셔요~
정말 부럽구요..
아이들 어느새 다 자라서..
물론 그래도 이쁘기는 합니다만..
넘넘 사랑스러운 시절 이제 다 까묵것어요^^
기록해놓은 글 있었다면...아쉬움 남네요~
지금이라도 쓰면 좋으련만..
게으른 엄마는 잘 안되네요^^
이제는 구분하지유? ㅋㅋ 어려서 하는 실수는 귀엽고
나중에 고칠 거라는 걸 아는데 학교만 들어가면 틀려오면 웬수 같을까잉?
근디 어떻게 하믄 아가가 엄마 보다 먼저 일어나 놀으시나?
준혁이는 아침에 지각하는 일은 없겠네요.

60개월동안 육아일기를 쓰셨다니.. 정말 존경스럽네요...
저는 아이 키우면서 육아일기를 써본적이 없거든요...
셋째는 써보자 했는데... 3일 쓰고 포기....
반성중입니다..
그냥 열심히 사진찍어준걸로 만족해야할까봐요....
글보니... 사진과는 다른 감동이 있네요....
부러워요!!
ㅎㅎㅎ 앙~~ 넘 귀엽고 애교쟁이~ 준혁이..
저희 아들도 그렇게 영어를 표현한 적이 있었는데..
어떤 말이었는지 생각이 전~~~ 혀 안 나네요. ㅜ.ㅜ
아이가 60개월 될 때까지 육아일기를 쓰시다니..
저희 아이가 지금 68개월 되었으니.. 정말 대단하셔요~
요즘 애 아빠가 아이 동영상을 찍더라구요.
그 전까지는 아이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은 적이 한 번도 없었거든요.
직장 동료분들이 아이의 어릴 때 모습을 많이 찍어두라고 했다네요.
나중에 크면 그런 모습 보는 것이 행복이라고 했다며.. ㅎㅎ
정말 아이들 부쩍~ 부쩍~ 커 가니.. 이 시간이 많이 아쉽기도 하네요.
준혁맘님 일기 올려주신거 보니 웃음이 납니다.
저는 쑥쑥은 오래전에 알았지만 활동한지는 얼마안되었어요.
늘 맘들과의 교류를 원했지만 이런 곳에 내 글을 올리는 것이 버겁고 부끄럽기도 하여
혼자서만 일기를 얼마전까지 쓰다가 이제는 쓰지 않는데...
제 아들도 26개월인가에 수박 그림책을 보더니 "watermelon"이라고 원어민처럼 말해서
깜짝 놀래서 어디서 들었냐고 되물었던 기억이 나네요.
저도 울 아들이 그당시에는 천재인줄 알았다는...ㅋㅋ
투를 들으면 two를 떠올린 준혁군이 무척 기특해요~!! ^^
아웅~~귀요미가 따로 없네요~ㅎㅎㅎ
저는 나이스미츄 100개~~날리고 싶어요~ㅋㅋㅋ
육아일기 쓰진 준혁맘님께는
멋져부러요~~1,000개도 함께 날릴게요~^^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