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유성
좀 밀렸어요.
애들 개학하고 연년생둘이 학교보내니 정신이 없네요.
엄마도 약간 슬럼프가 있었구요.
슬슬 기운차려보렵니다...
105,106 107,108


10번 칼릭스

입학하고 이틀이 지나가네요 ㅎㅎ
같이 등교하고 같이 하교하고 ㅋㅋㅋ 칼릭스는 가방만 맡기고
태권도장 버스타고 휘리릭~
이틀이지만 나름 잘지내고 있어요



2번 휘(9)

2학년이 되고 하루하루 학교생활이 즐거운가봅니다.
오늘까지는 교과서를 펴지 않고 그렇게 게임도 하고 교실청소도 하고 여러가지 역할도 정하고...
선생님께서 에너지와 사랑이 넘치시는 분이신거 같아서 참 감사하고 기대가 됩니다^^
그래도,. 쉬다가 학교가니까 피곤한가봐요~ 어제 오늘 낮잠도 자고.. 밤에 9시 30분에 취침...
어제자기전에 sp 요렇게 해 두었답니다^^
6번 Kellen
초등입학한 kellen.
중등 형아덕(?)에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헌나라어린이 였던 Kellen이 달라졌어요.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라는 엄마말은 콧등으로도 안듣더니
지각하지 말라는 예쁜 선생님말에 7시에 일어나 꾸벅꾸벅 조는 현상까지.
이러든 저러든 아직은 학교에 잘 적응하는 듯합니다^^.


일찍 문 열어주셨어요, 숙제검사까지 하시고, 수고하셨네요, 감사합니다. ♣
6기 명단을 보니 7세 ~ 초3까지 쭈-욱 있군요. 새삼스레 소속감이 느껴지는 표예요. ^^
13번 7세 챠니.

office 를 officer 로 읽으면서 아는 단어라고 반가워해요. 지난 번 police officer 가 있었죠? ㅎㅎ
grandparents 는 단어가 길어 봉투에 안들어가 반으로 접었었는데 단어 길이에 깜짝 놀라네요. 그러면서 이렇게 긴 단어도 읽을 수 있다고 뿌듯해해요. 외우건 어찌되었든 계속 하는게 기특하다는 생각을 해요.
5번 제시카
확실히 2학년이 되니..편안하게 보내게 되네요^^
학용품에 이름 붙이는 건 여전히 양이 많고 힘드네요..ㅋㅋ
아직 친구들에게 말을 못 걸었다고..^^
말을 한마디라도 걸어주는 친구는 어찌나 재잘재잘 설명을 해대는지..ㅋㅋ
3월이 지나야 친한 친구도 생기고 할것 같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