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2 다니엘
늦은 숙제 정리하며 올립니다..
8번 앤, 소피아....
이번주도 어영부영.... 그저 듣기하고 워크지 조금하고 끝났네요...ㅜㅜ
관련책도 읽어주고 할려고 맘만 가득이고 실행이 안되는 게으른 엄마는...
이번주도 다른 친구들꺼 보면서 반성하고 갑니다....
그래도 노래듣고 춤도 추고 둘이서 재밌게 하는거보면 기특하긴 하네요....ㅎㅎ

10번 Amy
자료를 먼저 받고 오후에 숙제를 올린다는게, 계속 잊어버리다가 이제사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이라도 내서 다행이다~해야 할까요? ^^;
박사님께서 딱! 지적해주신 대로, 조금씩 흥미를 잃어가던 찰라였네요~ 뭐 글밥도 적지, 스토리도 없지~ㅋㅋ 입학했다고 완전 정신은 딴데로 쏠리고 몸은 피곤하고, 예상은 했지만 생각보다 아주 길고도 긴 일주일을 보내고 있답니다..^^;
관련책 더 찾아서 못읽어준게 좀 아쉬웠구요~ 말씀처럼, starter 단계 마치면 작은 보상을 주겠노라~얘기하고 격려?했답니다.^^ 조금 여유를 찾는 다음주가 되길 바래봅니다..ㅋ



초 2 다니엘
꾸준히 읽기를 하고 있는데 시간을 놓쳐서 워크지를 못하고 있네요..ㅠㅠ
밀린 숙제 제출합니다..
정신차리고 다시 열심히 시작 하겠습니다...





6번 나윤, 예담
아이들은 잘하고 있는데 제가 새학기 적응하기가 넘 힘드네요ㅎㅎ
겨우 겨우 따라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갑니다!!!
20번 셀리나입니다.
워크북, 단어카드로 매칭게임이랑 뿅망치 게임했어요.
CD 듣는게 중요한데, 이번에는 못들었어요...
'꾸준히'의 어려움과 중요성을 느끼는 한 주 였습니다.


12번 kellen
Worksheet을 하려고 보니 지난주 bathtime때 했더라구요.
하면서도 먹이가 왜 지금 나오나...했었는데 참...
덕분에 령돌맘님의 Activity를 더 많이 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특히, 빙고게임은 대박입니다.


A반 22번 이지훈
이번주는 나름 바빠서 액티를 많이 하지 못했네요~
워드카드 활동 좀 하구요. 뿅망치 하고 싶었는데 준비를 못해서.. 그냥 낱말카드 그림보고 했구요.
bath time 워크북을 오려서 사용했더니. lunch time은 잘려 나가버려서.. ㅠㅠ
lunch time과 관련책으로 sharing 책 한권 함께 보았어요~

파닉스가 좀 되는 것 같아서.. 엄마 욕심에 막~~ 읽어보라고 했더니
싫어라 하는 눈치입니다. 천천히 가야겠어요~ ㅎㅎ
24번 초1 미카엘 입니다... 초등 입학하고 준비물챙겨가고~~ 학교생활재미있어하는데~~
엄마맴은 학교생활 (?)적응 할지 걱정이에요~~




15번 초2샐리
토요일부터 열이나고 아파서 많이하진 못했어요..
개학식날도 못가나 했더니 다행히 그날은 열이내려 학교갔는데 어제밤엔 또 열이오르네요.ㅠㅠ
학교 갔다와서 간단하게 하고 지금 자네요~~
우리반 친구들 감기 조심하세요~~^^
18번 승후
OLW는 재밌다며 그래도 잘따라합니다..
엄마가 다른 거에 비해 조금은 더 적극적으로 해주니 그런것같습니다.
같이 노래부르는걸 좋아하네요..

19번 휘(9), 철(6)

금요일꺼는 아무래도.. 당일에 공부하기가 힘드네요. 주말에 많이하거나 아니면 아예못하거나,(외출)ㅎㅎ
인거같아요~ 마무리는 어제 화요일에 책한번 더보고 cd2~3번 더 듣고 마무리 했어요^^
16번 클라라 안젤라
#7,#8 같이 올립니다. 기본 활동외엔 다른 액태는 힘드네요. 그래도 집에있는 책 한권 같이 읽었어요.


9번 둥이맘..
효린.예린 숙제 제출합니다.


어제 겨우 마무리 했어요ㅜㅜ
개학을 하니 저는 좋긴한데 애들이랑 같이하는 시간은 줄어드네요..
짜투리 시간을 잘 활용해 봐야겠어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어요..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23번 초 1 하은
Lunch Time
학교에 갔다오면 제일 먼저 하는 것이랍니다
습관이 잡히면 좋겠어요
자기가 cd 틀어서 듣고 챈트랑 노래는 게임할때라든지 그냥 놀때 틀어 줍니다
가사는 못 외우고 같이 응얼거라다가 알겠다 싶으면 큰소리도 따라 부르고
엄마를 한번 쳐다봅니다
칭찬 해 달라는 눈빗이죠^^

이번에는 빙고판을 만들어서 해서
똑같은 카드 두장씩 만들어 뒤집기 게임 했어요
메모리 게임

워키싯에 있는 숨은 동물을 색칠하다가
갑자기 생각나는 책이 있다며 찾아오네요

3번 초2 데이빗이에요...
빙고게임에 빠져 하지말래도 동물이름으로 엄청 하네요^^
이 참에 동물이름 쓰기 다 외워보기로 작전짜고 있네요 ㅎ ㅎ ㅎ


7번 알렉스
우리집의 모든 아이들이 (달랑 2명이지만..ㅎㅎ) 드디어 학교에 갔어요!!!
길고도 긴 겨울방학과 봄방학동안 내내 집에서 죽치고 있던 집돌이들이었거든요.
너무나 홀가분하네요.. ㅎㅎ
알렉스는 유치원은 그렇게 가기 싫어 하더니 학교는 너무 가고 싶다고 매일매일 기대하며 간답니다^^
정말 다행이에요. 이럴줄 몰랐거든요. 학교도 가기 싫다고 하면 어쩌지.. 유치원은 매일 달래서 보내느라 힘들었거든요.
의욕을 보여주어 너무 고맙네요^^
이번주는 책도 혼자서 열심히 읽었구요.
빙고놀이도 형이랑 재미나게 했습니다.


음식 냄새가 솔솔 풍긴다며 꼬불꼬불 선으로 표현하네요^^
아직 쓰는건 좀 힘들어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