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반 19번 7세 엠마
저도 다른 분들 처럼 관련 책좀 찾아서 좀더 읽어줘야 겠어요.
작가의 다른 작품 찾는다고 책 전부 꺼내 놓고 열심히 찾아봤답니다.
이번주도 체크리스트는 혼자서 했네요.
박사님 말씀처럼 엄마도 아이도 조금 시들시들 해지는 느낌이 었는데..
다시 힘내서 열심히 해야 겠어요.
B반 17번 제니(6세)
씨디는 주로 아침에 어린이집 가기 전에 틀어주는데, 몇 번 들으면 그래도 흥얼흥얼거려주니 이쁘네요.^^
이번엔 관련책을 Lunch밖에 못 찾았어요. 이 책은 다음 페이지의 야채나 채소를 추측해보는건데 제니와 재미나게 퀴즈형식으로 진행했어요. 그리고, 동물의 먹이와 관련된 한글과학동화도 한 권 읽어주구요.
박사님 말씀처럼 살짝 헤이해지기도 하는데, 초심처럼 다시 마음다잡고 열심히 진행해야겠어요.
워크북 동물들의 먹이 선긋기는 전 페이지 bath time 오리기 전에 해보라고 한거였는데 의외로 잘 맞히더라구요. 까이유 "Caillou the Chef"는 찾아만 놓고 아직 못보여줬네요. 오늘 하원하면 보여주는 걸로...^^
지금 급하게 외출해야 해서 댓글은 밤에 달게요~~ ^^

B반 6번 제니퍼 & 피터 사진 다시 올려요
드뎌 드뎌 사진이 작게 첨부되는 이유를 찾았답니다
그래서 더더욱 원인을 찾아서 뛸 듯이 기쁘네요 행복한 밤 입니다 ㅋ

b반 14번 서린입니다..
이번주는 익숙한 동물이름이 나와서 아이가 재밌어하고 쉬워하는듯해요~
cd도 귀에 쏙들어오구요(저에게^^;;)



18번 자스민
주말동안 너무 놀았나 봅니다.
Lunch 라는 단어가 들어가있는 책 몇권 읽어주고 하나만 알고가자는 일념으로 Lunch만 무한 반복시켰습니다.
오늘 워크북 후다닥하고 CD는 들은 기억이 없는걸 보니 이번에는 못해줬나봐요 ㅜㅜ
자스민이 차량 CD룸에 CD겹쳐 넣어서 사용중지중이라...
이번달부터는 매일읽기방도 해보려고 열심히 억지로 책 읽히고 있네요
피곤할텐데도 엄마의 무리한 주문을 투덜거리면서도 잘 따라와주는 자스민을 칭찬해주세요^^

b반 10번 도연

cd듣고 단어카드 찾기 게임했러요.
도연이는 저번 starter에 나왔던 인물들이 재미있었는데
바뀐게 싫다고 하네요...
햄버거나 초콜릿으로 꾀어보아야 겠어요

B조 21번 다이애나(5세)

아직 문자인식을 못하지만 시디를 듣고 바로 따라서 말하거나..
그림만 보고도 다음 페이지에 있는 내용을 말하네요^^
스스로 즐거워서 하는거여서 OLW 스터디가 저도 덩달아 즐거워요.
B반. 1번. 승찬.


지난 주에는 제 컴이 이상해서리... 분명 B반이라고 들어가 글을 올렸는데
나중에 보니 A반에 올라가 있어서 깜놀 한번하고
다시 복사해서 B반에 올리려 하니 그 역시도 안되서 두번 깜놀... 결국 포기하고 그냥 뒀어요.
숙제 검사하시는 분께 번거러움 드려 죄송해요. ㅜㅜ
이제는 엄마랑 같이 쑥쑥공부하는 게 재밌는지 한글공부하지 말고
쑥쑥 공부하자는 아들이 고마울 지경입니다.
집듣은 아직 좀 힘들고 흘려듣기를 여러번 해줬는데 Lunchtime은 cd에서 들려준 대로
읽어주더라구요. 저보고 잘 들으라면서요.
사진을 찍어 올리는게 좀 아직도 자연스럽지 못하여 결과물들만 올리는데
좀더 실제상황사진을 올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튼 감사합니다. 모두들 함께 즐거운 맘으로 끝까지 가길 바랍니다.

B반 6번 제니퍼, 피터 #8 숙제 올려요~
Bath Time 에 이어 Lunch Time 도 즐겁게 활동 했습니다
피터는 아직 개학전이라 덩달아 누나따라 초등학교로 등하교 하네요 ^^ 사진이 작게 첨부되네요^^;;


B반 15번 6세 성지입니다.

지난번에는 워크시트 사진을 못찍었었는데요, 지난번 것 까지 같이 올립니다~
(흑..사진이 왜 이렇게 흐릿할까요..ㅠㅠ)
슬슬 관심이 떨어지는건..
엄마의 준비가 소홀해서 그런건 아닌지 반성해봅니다.
명절이다, 새학기다해서 엄마맘이 조금 분주해서 제때 제시하지 못했던것 같아요..
다시 아자잣!!
모두들 힘내세요!

6세 애나 입니다...
이번에는 유치원이 3월 5일 내일이 개학이라... 집에서 있는 시간이 좀 많았어요...
그래서 맘잡고 ... 같이 책도 읽고 활동도 해주었더니... 너무 좋아하는거에요..
아고 짠한 둘째!!!!
앞으로 더욱 열심해 해주어야겠어요... 화이팅 ^^
B반 11번 더칸(7세)
지난번에 A반에 숙제 제출했어요;;; 정신 차릴게요;;
글구 아들한테 완주하면 장난감 사주기로 했는데...
약발이 끝까지 가길 바랄뿐이예요 ㅜ
첨에 무심히 보는 듯 해서
빨간색 도시락을 한번 짚어줬더니 눈을 반짝이며 보더군요 ㅎㅎ
마지막에 빈칸 넣는데서 What is the zookeeper doing? 하고 물으니
"feed"라는 대답을!!! 이럴 때 차암 보람차다고나 할까...
Wheelbarrow 옆에 있는 그림은 이 책의 작가가 감옥에 들어가 있는 거랍니다.
웃기지도 않고 재미도 없는 책을 쓴 죄라나... 뭐라나...;;;

20번 6세 해윤
초기에 보이던 관신이 조금 덜해지는듯해요 설연휴지나고 나니 저도 조금 나태해지는 듯도 하고 초등개학이되니 더 정신이 없는 듯도 해요 그래서 조금더 맘을 다져야겠어요 ^^
이단순한 책에 나눔에 대한 내용이 들어있었더군요 첨에 그냥 읽어주다가 동물들이 도시락내용물을 먹는 것 마지막에 나누어먹었다는 애기를 해주었어요 share단어도 애기해주었구요 해윤이느 giraffe 단어가 금방안나오는지 매번 뭐지뭐지 그러더군요 ^^
책읽고 시디는 제가 노래 율동으로 우짜든동 관심을 끌어줄려구 했고 워크북 단어장에 단어불러주는것 찾기해보았구요 슬 어려워해요 ^^


4번. 리오~
오래간만에 숙제 올립니다.
숙제는 계속 했는데... 못 올렸네요.
cd 듣는걸 재미없어 합니다.
아무래도 지문 설명에 모르는 단어가 나와 어려운듯 합니다.
워크북이나 활동지들은 잼있게 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박사님.
저는 벌써 기차 한량이 끝나서 초코칩쿠키 구워주며 다음은 초코 머핀으로 꼬셨습니다.
초코렛든 과자를 엄청 좋아해서리...
고맙습니다. 아이가 점점 재미가 있나봅니다.
박사님, 오늘은 꼭꼭 저장했습니다. 지난번 또 놓쳐서... 에효... 파일은 열어보고서 왜 저장은 안해놓는지~ㅜ.
이번책도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
울제니는 햄버거 말고 코끼리껌으로 꼬셔볼게용~~
아침 일찍부터 감사합니다~ 박사님^^
박사님 말씀대로 오늘은 햄버거로 꼬셔야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