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세 자스민 입니다.
현재 OLW 참여하고 있습니다
자스민은 하루 3권이상 책읽기를 하고 있는데 매일 이핑계저핑계로 오늘은 한권만...의 반복이네요
그래서 뭔가 동기가 있으면 책을 좀더 읽을 수 있지 않을까해서 참여해보아요
유치원 갔다오면 늦은 시간이다 보니 많은 양의 책을 읽지는 못하네요
주말은 논다고 못읽고 ㅜㅜ
월화 읽은 책 사진찍어 올리려 했더니 자스민 영어책 읽은거 열심히 책꽂이에 꽂으셨네요
북적북적 읽기방....기분이 덩달아 좋아지네여^^
다읽고 댓글 달기는 힘들지만... 다시 시작하시는 친구들도 있고 새로운 친구들도 있고...좋아요..좋아~~~
봄 읽기방 끝나는 시점까지 꾸준히 이어졌으면 합니다~~^^
민정이랑 함께 있는동안 꾸준히 책읽어주고 활동해주고...참 힘든일을 즐겁게 하시는거 같아요....^^
전....집에있을때 해야지 하지만 잘안되도라고요...
그동안 못논거 놀아야되고...말이지요.... 민정맘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4세 희건, 7세 소윤!!!!
월요일, 화요일 너무 늦은 퇴근이라 아이들 얼굴을 못 보았지요....
거기에 늦잠자는 아이들인지라.. 아침에도 못보고...ㅎㅎ
오늘 아침엔 7시 반쯤 아이들을 깨웠답니다.... 얼굴좀 보자며... 소윤이가 부시시 일어나더라고요....
앞으로 7시반에 엄마가 깨워주기로 했답니다.....
7세반이 되니... 독서통장이 날라왔어요.. 매일 쓰던 독서기록장을 이젠 독서 통장에 써야겠어요..^^
어린이집이라 이런건 기대도 안했는데.. ㅎㅎㅎ 이런 활동을 하면 왜케 고맙고 반가운지요~~~^^
이틀 동안이지만.. 독서통장을 쓰기위해서 인지 소윤이가 나름 혼자 책을 보았더라고요~~~
이게 꾸준히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근데 영어책은 쓰지 말라고 했다길래.. 오늘 다시한번 여쭤보고 오라했어요~~
만약에 그렇다면 영어책만 따로 독서장을 써줘야겠어요~~~^^

벌써 수요일이네요.. 오늘 꽤 춥더라고요.. 꽃샘추위라던데...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민정이 책도 많이 읽고 놀이도 정말 다양하게 많이 했네요.^^
민정이의 하루가 정말 알차네요~~
6세 서준.
아직 유치원에 가지 않는 서준이는 오늘 아파트내 버스로 오는 이동식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봤어요.
요즘 dvd 많이 보느라..책을 좀 덜 읽었는데 민정이 보면서 분발해야 겠어요.
제가 반성하게 되네요.
오늘부터 월수금 서준이가 영어학원(영어유치원 오후반)에 다니게 됐어요.
아직 어린 나이라 고민을 많이 했는데
'다른집 애들 보니 우리 서준이는 흙만 먹고 커는 것 같아'며
'서준아, 오늘 가면 잘 못 알아 듣겠지만 계속 다니다 보면 서준이가 지금 보는 옥토넛
무슨 말인지 다 알아 들을 수 있어.'라며 아빠는 밀어 붙이고...
학원에 데려다 주고 나오는데 뭔가 큰 일을 한 듯 한 느낌..(상상하자면 초등 학교에 입학시킨 느낌??)
다행히 서준이가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아직 불안한 마음은 가시지 않는데 아이가 재밌다니 일단 지켜 봐야겠어요.

6세 철이~

월요일에 어린이집 새 반으로 가서 약간은 긴장했던 것 같아요. 누나 7세때 선생님이 철이 6세 담임이 되었는데, 누나가 무섭다고 겁주었거든요^^ㅎㅎ 그리고 첫 날이라 낮잠없이 조금일찍 하원해서 태권도 다녀왔구요.. 저녁준비하는데 6시즘 잠들더니8시에 밥먹으라고 깨워도 꼼짝하지 않더라구요..결국 한끼 굶고 다음날 7시까지 잤어요~결국 월요일엔 책 한권도 못 읽고.. 화욜에 위의 책들을 읽었어요~
민정이의 하루일과를 쭉~ 보니 정말 알.차.다. 는 생각과 민정이를 위한 최고의 시간들인 거 같네요^^
저도 오전에는 제 일을 하지만 오후에는 철이를 위한, 휘를 위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데...
온전히 그렇게 보내기가 쉽지 않네요. 머리속으로는 계속 다음에 무엇을 할지와 눈으로는 수시로 시계를 보며...어떻게하면 흥미를 이끌 수 있을지.. 참.. 애쓰고 있긴 하네요ㅎㅎㅎ
개학해서..9시에는 침대에 눕고 9시 반에는 휘가 꼭 잠들어야해서요.. 휘가 잠이 더 많아요~ 철이는 누워서 10시 남짓까지 책을 읽어주긴 해요^^ 다행히 이 시간이 저에겐 잠들기 이른 시간이라 졸지않고 읽어주네요ㅋ
월욜에 댓글을 못 달았어요..
새로운 멤버들이 많아져서 저도 참 좋네요~ 틈틈히 인사댓글 달께요^^









6세 이수현
봄읽기방이 북적이네요 ^^
더 열심히 책을 읽어줘여겠어요 정말 !!
예전에는 퇴근후, 저녁밥 챙겨먹이고, 씻기고 자기전에 주로 책 읽었는데,
요즘에는 자기전이 아닌 퇴근 후에 바로 읽어주니,
아이들도 훨씬 좋아하고, 더 많이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오늘 더 많이 행복하세요~!!

6세 하영^^
민정이와 동갑 같은데... 읽는 수준은 아직 아가지요?? ㅎ ㅎ
그래도 열심히 ... 읽어주려 노력하고있어요.. 그러다보면 어느새 언니처럼 책으로 한글을 떼는 그런 날이 오겠지요 ^^ ㅎ ㅎ
민정이는 정말 책 많이 읽나봐요... 언제 그렇게 다 읽으세요??? 민점맘님이 정말 부지런한가봐요,.
부러워요..
전 사실 하영이가 책 가져올라치면 다른일 하러 자리를 뜹니다. ㅋ ㅋ 첫째때는 안그랬는데.... ㅠㅠ
책읽기가 점점 귀찮아져요... 나이가 들어그런가봐요...
젊을 때 아이 키워야 한다는말이 ... 새삼 ... 떠오르네요 ... ㅎ ㅎ
앞으로는 민점맘님 따라 열심히 .... 매일 매일 읽기방 해보려고요 ^^ 화이팅 ~~~~~
꺄~~ 전 민정귀요미맘님 너무 좋아요.
매번 글 올리실 때마다 선물보따리를 마구마구 풀어주시고..
제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몰라요.
다이애나도 민정양처럼 되도록 저도 공부! 또 공부!! 해야겠어요.
5세 다이애나 입니다.
다이애나는 어제부터 문화센터 발레수업을 시작했어요.
지난 3개월동안 하기도 했었는데 엄마랑 같이 들어가는 수업이라 거의 노는 수준이었어요.
어제부터는 혼자들어가서 언니들과 수업하는데 워낙 껌딱지라 중간에 울면서 뛰쳐나올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웃으면서 즐겁게 활동하는 모습을 보고 짠~ 했어요.
화요일엔 오빠 따라다니느라 외출시간이 길어졌더니 책읽기가 저조하네요^^;;



꽤 글밥이 있는 영어책들인데, 민정이가 잘 보네요. 쉬지 않고 계속 노력하는 민정맘의 노력이라 생각되어요. 민정이 잘 끌고 가시네요. 챠니는 한 줄, 두 줄짜리 읽어줘요. 그보다 좀 많으면 선뜻 달려들지 않더라구요. 매일 읽기 하고 있으니 조금씩 나아지리라 생각합니다.
7세 챠니.
한글책은 꽤 글밥이 많은 책도 보기 때문에 한 권을 2~3일에 걸쳐 챕터별로 나누어서 읽어주기도 해요.

파브르곤충기를 읽고 나서, 파브르 전기를 읽었는데, 재미있네요. 꿀벌 마야의 모험은 얇은 책으로도 몇 번 보고 지난 해 영화도 봐서 그런지 이것저것 아는체 하느라 바쁘네요. 챠니가 책 읽는 중간에 이렇게 끼어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때는 책읽기를 멈추고 챠니의 이야기를 들어주지요. 그러다가 주제가 산으로 가는 경우도 있지만, 가끔은 이때에 더 활발해지는걸 볼 수 있어요. 서로 책에서 본 내용을 이야기하기도 하구요.
'I SPY' 류의 숨은 그림 찾기를 볼 때는 서로 경쟁한답니다. 어제 본 책 중 위 사진의 '어디? 어디? 찾아봐!'에서도, 제가 결코 일부러 져주지 않는데도 챠니가 먼저 찾는 빈도가 점점 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