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뉘...어제밤에 댓글을 달고 잤건만 댓글이 하나밖에 안달려서 다시 왔더니....내 글자들..워디간겨...
이슬사랑님 반갑습니다.
수원팀 반갑습니다.
저도 어제 중고서점에서 훗을 건졌는데, 같은 책을 가졌다는 이유로 동지애가 느껴지는건 이상한건가요?
홍박샘 말씀대로 특이한 소재에 좋은 메세지라하니 무턱대고 산 저를 칭찬해주고 싶네요.
원서모임 너무 좋습니다.
수원팀에 모두모두 합류하세요.
저희팀도 두주쉬고 다음주부터 개학입니다.
2015년에도 화이팅입니다.
대체로 책 명을 이야기 하면 읽었더라도 기억이 가물가물한테
이 책 내용은 또렷이 기억합니다.
특이한 소재에 좋은 메시지를 담았다고나 할까?
휴가 기간에 저는 The mostly true adventure of Homer Figg 읽고,
요즘 Small Steps 읽고 있습니다.
틈틈히 한 20여분씩 족욕할 때, TV 볼 때 들쳐보지요.
독서가 휴식이 되는 삶은 참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