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창작동화만 너무 좋아하는 아들7세 승찬이.
이번 봄부터 한번 해보렵니다.
신청할게요.
따뜻한 봄이 가까이 왔어요~
챠니도 손 듭니다, 두 번도 좋구요, 세 번도 가능합니당!!
고생많으세요~!!
저는9/10번 할께요~!!
이번학기도 홧팅입니다. ^^
아비용~!!
새학기를 앞두고 많은 분들이 책읽기에 동참하시리라는 믿음이 드네요.
참여는 못 해도 읽기방을 보면서 민정귀요미님께 항상 미안한 마음입니다.
저도 저조한 참여때문에 방장이라는 자리가 힘들었던 읽기방이었는데...
그 마음이 느껴져서 더 미안하네요..
함께 고민할 가까운 분이 있으면 그 부담감이 덜 할텐데..
혼자서 맡아서 하시니 더 힘드실 것 같아요. 토닥~토닥~
그래도 이렇게 씩씩하게 잘 이끌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화이팅입니다!!
민정맘님~ 읽기방 방장 맡으시면서 마음고생 많으셨을거라 생각해요~ 읽기방에 많이 신경쓰지 못해서 죄송해요, 민정맘님 마음 알면서 도움드리지 못했네요,,, 봄이 되니, 뭔가 새로운 각오가 생기네요, 읽기방 열심히 해볼께요,
저는 11.12.13 번 맡을께요~
항상 읽기방 지켜주시는 우리 방장님~ 미안하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