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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지금 벌서는 중이에요..ㅋ

컨텐츠

댓글 25 댓글쓰기 본문보기

  • koneko
  • |
  • 2015-02-23 11:25
답댓글

이 세상의 아가는 다 사랑스럽고 소중합니다.

저는 왜..저희 아이들을 그리 소중히 여기고 사랑해줄 줄 몰랐을까요?

이제사 아이들이 이리 예쁜 것을...

오랜만에 넘의집 떡두꺼비같은 딸냄을 안아줬다가 쥐날뻔한 경험하며 령돌맘의 마음을 이해해봅니다.

소중한 시간, 행복하게 보내세요.

이런 소리 들어도 지나봐야아는 둔한 저같은 엄마되지마시구요...

아가가 참 이뻐요.

참, 소중해요.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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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5-02-17 00:43
답댓글
천사가 따로 없네요...^^
앙~깨물어 주고 시포요....ㅎㅎㅎ
울딸도 애기때 제 다리 베고 많이 잤는데...
이리 금방 클 줄 몰랐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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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5-02-16 14:14
답댓글

아구.. 이쁜 강아지 다리에 재워놨으니 깨울 수도 없고 진짜 벌서고 계시네요..

저도 울 아들 어릴때 감기걸려 먹지도 못하고 자지도 못하는 녀석이 잠시 열떨어져 잘때 배위에 엎어놓고 전 소파에 기대서 재우느라 허리아파 죽는지 알았는데..

다들 그렇게 키우시는거죠...

얼렁 나아야 할텐데 너무 고생되시겠어요~

힘내세요~!

령돌맘님 잘챙겨드셔야 감기 안 옮을텐데... 잘 챙겨드세요~!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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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씨패밀리
  • |
  • 2015-02-16 00:54
답댓글

에휴~~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 모르겠네요!. 코넘어 가는거.. 그렇게 잠 못 이루는 아이.. 보는 것도 괴롭죠!.. 피곤할때는 알면서도 ..... 그 마음에휴~~

빨리 낳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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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2-16 13:27
ㅋㅋ 감사해요... 다행히 주말에 쉬어서 그런지... 콧물을 많이 줄어들었답니다...!!!
아이 아프면 정말 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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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드다이아
  • |
  • 2015-02-15 06:24
답댓글

아이 아플땐 엄마만 찾더라구요. 저희집 애들중 엘리사벳이 유독 더 했어요.

이쁜 막내 감기 빨리 나으면 이맘때 아프고 나면 새로운 재주 피운다고 하잖아요.  새로 배운 재롱을

엄마에게 선사해 줄꺼예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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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2-16 13:26
ㅋㅋㅋ 저희 친정엄마도 그러시더라구요..
이렇게 많이 아프고나면 뭔가 새로운 짓 한다며.....ㅋㅋㅋ
기대하고 있으려구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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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2-15 01:53
답댓글

잠자는 예령이.. 천사가 따라없네요.  ♥

주말에 푹~~ 쉬고 얼른 낫기를 바래요.

령돌맘님도 힘내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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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2-16 13:26
ㅋㅋ 주말에 좀 쉬었더니... 콧물은 좀 줄어든것 같아요...
내일까지만 참으면 되겠지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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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5-02-14 23:05
답댓글


령돌맘님,
막내가 아직 많아 어리시네요. 어릴땐 엄마 손을 많이 타는데 아프니 더 힘드시겠어요.
이제 초등학교 입학하는 저희 딸아이도 이번 주 목 감기로 아파서 밤중에 여러번 깨서 피곤한 한 주 였어요. 그래도 안아달라 보채는 시절이 지나서, 이 글을 읽으며 참 쉽게 잊고 사는구나 싶었어요.
령돌맘 기운내시고 천사같이 이쁜 따님도 금방 낫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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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2-16 13:24
요즘 목감기가 유행인가봐요...
울 딸램도 콧물때문에 병원갔는데 목이 많이 부엇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날 오후부터 기침을 하기 시작하더니... 기침때문에 잠을 제대로 못자네요... ㅜㅜ^^
그래도 조금 나아진것 같아 다행이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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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5-02-14 22:08
답댓글

저도 애들 잘때가 제일 이쁘지만 이렇게 아파서 품에 안겨 있으면 정말 안쓰러워요.ㅠ.,ㅠ

엄마따라 다니느라 아가도 좀 힘들었나봅니다. 금방 좋아질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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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2-16 13:23
애가 엄마때문에 너무 고생하는것 같아.. 볼때마다 안스럽고 미안하고 그러네요....
내일까지만 참으면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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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트초코스트로베리
  • |
  • 2015-02-14 21:48
답댓글

에구. 우리 아가도 감기 걸리면 엄청 칭얼대고 자다가 2~ 3번 깨고 밥은 전혀 안 먹어요. ㅠㅠ 우리 아기 감기 걸리고 나면 꼭 제가 나중에 더 아프더라구요. 건강 관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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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2-16 13:22
저두 주말 내내 잠을 설쳤어요..
기침에 코가 자꾸 넘어가니... 자면서도 안아달라고 보채더라구요....
워낙에 잘먹는 녀석인데.... 많이 안먹네요...ㅋㅋ 그래도 먹긴 먹지만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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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llihj
  • |
  • 2015-02-14 19:55
답댓글

아이쿠. 한시간동안 그러고 계셨으면 벌서는 거 맞네요.. 잘못 안했는데도 서는 벌..
그나저나 감기걸려 아파 어쩐대요
애들 아프면 젤 짠하던데... 령돌맘님도 고생 많으시겠어요~~
주말 푹 쉬고나면 훌훌 털고 좋아질거예요~
힘내시고 벌은 쪼끔만 더 서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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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2-16 13:21
지금은 조금 나아진것 같아요....
오늘 또 데리고 나오면 나빠질것 같아요.. 교대로 집에서 보기로 했네요...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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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2-14 17:25
답댓글

잉..요롷고롬 이뿐디.. 벌이라니요...
그래도 힘드시긴하시겠어용..ㅎ
우리이쁘니 아파서 어쩐대용..
아가~얼른 나으렴 그래야 엄마도 좀 쉬시고
너도 편치~~
령돌맘님 보면
저요즘..딸하나 낳아야 하나 하고 고민되네용..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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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2-16 13:19
ㅋㅋㅋ 이쁘긴 한데.... 저날 다리 쥐나는 줄 알았어요...
주말 내내 잠을 설쳐서.... 지금 믹스커피를 몇잔째 마시는 지 모르겠네요..^ㅡ^
딸 너무 이뻐용... 산시님도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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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복또복맘
  • |
  • 2015-02-14 15:16
답댓글

령돌맘님.. 이렇게 아기가 있으시군요..

정말~ 대단하시단 생각밖에 안드네요!

아기~~ 정말 귀엽구요,, 셋째라 더 이쁘실 듯^^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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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2-16 13:18
ㅋㅋㅋ 네 큰애들이랑 터울이 좀 많아요...
딸이라서 넘넘 이쁘네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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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2-14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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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쑥쑨이 보는 재미로 산다. ㅋㅋ 조 볼댕이 한번 왕~~ 물어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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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2-16 13:17
ㅋㅋㅋ 의사샘이 울 막둥이 뱃속에 있을때부터 초음파사진 보실때마다 볼살공주라고...
ㅋㅋㅋ 여전히 볼살이 통통하답니다....
절 볼살에 제가 하트 뿅뿅이 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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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2-14 14:51
답댓글

아이고~잠든 모습이 천사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애들 잘 때가 젤 예쁘다는...ㅎㅎ
일하시면서 아직 어린 셋째보느라 힘드셨겠어요
그래도 화이팅~^^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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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2-16 13:15
ㅋㅋ 잠잘때만 천사같지요....
요즘들어 떼도 많이 쓰네요...^ㅡ^
반갑다영어야님~~ 행복한 한 주 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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