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의 아가는 다 사랑스럽고 소중합니다.
저는 왜..저희 아이들을 그리 소중히 여기고 사랑해줄 줄 몰랐을까요?
이제사 아이들이 이리 예쁜 것을...
오랜만에 넘의집 떡두꺼비같은 딸냄을 안아줬다가 쥐날뻔한 경험하며 령돌맘의 마음을 이해해봅니다.
소중한 시간, 행복하게 보내세요.
이런 소리 들어도 지나봐야아는 둔한 저같은 엄마되지마시구요...
아가가 참 이뻐요.
참, 소중해요.
그죠?
아구.. 이쁜 강아지 다리에 재워놨으니 깨울 수도 없고 진짜 벌서고 계시네요..
저도 울 아들 어릴때 감기걸려 먹지도 못하고 자지도 못하는 녀석이 잠시 열떨어져 잘때 배위에 엎어놓고 전 소파에 기대서 재우느라 허리아파 죽는지 알았는데..
다들 그렇게 키우시는거죠...
얼렁 나아야 할텐데 너무 고생되시겠어요~
힘내세요~!
령돌맘님 잘챙겨드셔야 감기 안 옮을텐데... 잘 챙겨드세요~! 화팅~!
에휴~~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 모르겠네요!. 코넘어 가는거.. 그렇게 잠 못 이루는 아이.. 보는 것도 괴롭죠!.. 피곤할때는 알면서도 ..... 그 마음에휴~~
빨리 낳기를 바랍니다.
아이 아플땐 엄마만 찾더라구요. 저희집 애들중 엘리사벳이 유독 더 했어요.
이쁜 막내 감기 빨리 나으면 이맘때 아프고 나면 새로운 재주 피운다고 하잖아요. 새로 배운 재롱을
엄마에게 선사해 줄꺼예요. 힘내세요.
잠자는 예령이.. 천사가 따라없네요. ♥
주말에 푹~~ 쉬고 얼른 낫기를 바래요.
령돌맘님도 힘내시고요.... ^^

저도 애들 잘때가 제일 이쁘지만 이렇게 아파서 품에 안겨 있으면 정말 안쓰러워요.ㅠ.,ㅠ
엄마따라 다니느라 아가도 좀 힘들었나봅니다. 금방 좋아질거예요.^^
령돌맘님.. 이렇게 아기가 있으시군요..
정말~ 대단하시단 생각밖에 안드네요!
아기~~ 정말 귀엽구요,, 셋째라 더 이쁘실 듯^^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