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뭐 그렇게 사람에 대한 배려가 없는 이기주의도 아닌 더 심한 나쁜 멍멍이쓰레기 같으니라고~!
진짜 멍멍이쓰레기 같네요.
저 같았음 누가 주인인지 알았을때 바로 돌려줬을거 같네요.
그 멍멍이쓰레기 같은 인간은 유석엄마님이 온풍기 가져간것도 신경쓰지도 않을거같네요.
그런사람과 친하게 지내지 마시라 하고 싶었는데 퇴사한다니 잘되었네요.
정말 화나네요. 옆에 있었으면 때리고 싶을거 같아요~
예전에 저도 회사 다닐때 그런 멍멍이쓰레기 같은 인간쓰레기를 봐서그런지 진짜 화가납니다~!
폰으로 이 글을 읽었는데 무척 화가 나대요. 비슷한 경험을 최근에 했어요.
살면서 미처 경험해보지 못한 무례함에 며칠을 어안이 벙벙했어요.
온풍기 쓰고 팽개친 그 여자는 정말 쓰XX 같은 사람입니다.
그 여자는 우리들의 리그에 올라올 자격도 없으니 제쳐두고
유석엄마는 이제 그만 친절하세요. 온풍기 발견했을 때 바로 달라고 했어야죠.
우리는 미움 받아도 괜찮다는 당당함을 길러야 해요.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착한 사람... 이제 그만 합시다.
내 경험 때문에 유석엄마에게 잔소리... 미움 받아도 괜찮아...
센스가 없는건지 예의가 없는건지..
그냥 아예 버르장 머리라고 할까나 개념자체가 없는...
어째 저래 얼굴이 철판이지 ?싶다가도 하는거 보면 내가 예민한가?
싶을정도로 안하무인에 막무가네인 사람이 많잖아요.
그래도 그런개념인데 챙겨 넣어 주고 갔으니 그걸로 퉁치셔요 ~ㅎ
기분푸시구용... 즐주하세용~
어머~~~~
요새 무개념들 많아용.....
정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그런데.... 그런 사람들은 제대로된 대접을 결국 받지 못하더라구요....
저라도 그런 기분이 들것 같아요..
남은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