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휘(9)

어제 졸린 아이 붙들고 꼭~ 하고 자라고 했는데..
사진은 어제찍고 이제야 올리네요~
정말 2월이 짧아요.
어제 1학년 마무리도 잘 하고.. 이제 2학녁이 된다니.. 정말 빠르다는 생각이 드네요~
변함없이 sp 잘 해볼께요^^
10번 칼릭스
오늘은 사촌 형아 초등학교 졸업식이어서 다녀왔어요
졸업식에 가본지가 언제였는지,,,많이 바뀌었더라구요 ㅎㅎㅎ
형아는 이제 중학생...칼릭스는 초등학생...
이제는 바쁠 일만 남은거 같아요~

8세 Kellen
요즘 한창 삐딱하게 말하기에 맛들인 Kellen
돈 저금해서 은행가는 Story를,
거꾸로 이야기하며 은행에서 손을 가져와 자기 저금통에 넣는 이야기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이러고도 놀아요.

예비초2 제시카
나옹마마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 오전부터 정~말 바쁜 하루였네요..ㅋㅋ
제시카는 오늘 봄방학하고..
마지막으로 1학년 친구들과 노는 시간 가졌네요..
엄마들도 모여 함께 차마시고..아쉬움 달래는 시간보내느라..ㅋㅋ
요즘 엄마들은 어찌 그리 능력자들이 많으신지..
배울점이 많은것 같아요^^



제가 문 열려고 했는뎅.. 감사합니다.
유치원 방학이라 눈 뜨면서부터 붙어있다보니 오전에 시간이 안나네요. ^^
13번 7세 챠니.
읽기를 해 보는데, 역시 어려운 단어가 많이 헷갈리나봐요.
helped, have 가 계속 막히고, very glad 도 버벅대요.
쓰기는 좀 더 있다가 해야할까봐요.
격려 하면서 먼저 읽어주니 따라 읽는 챠니를 한 번 안아주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