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정양네 집과 저희집은 하루의 시간이 다른걸까요?
엄마가 이렇게 많은 책을 읽어줄수있는건.. 단지 시간만의 문제는 아니겠지요.
참 정말 대단하세요..
하루 바짝 읽어주고 마는 것도 아니고 늘 한결같이 다양한책을 읽고 또 읽어주시니..
민정이가 하은이랑 같은 나이였네요..민정이의 실력덕에 언니인줄만 알고..
항상 응원합니다.^^
저희집은 달리기로 해놓고 부실하네요.
은성이 졸업인데. 동생 하은이도 한복입고.. 참가..

<은성하은 읽기표예요>
하은이 300권하리로 해놓고. 아직도 진입못하공..

<북클럽 9기에서 엄마가 읽어주기에 딱맞는 그림책을 하길래
Eric carie? 작가 책을 조금 읽었어요>

날씨가 이랬다 저랬다 하네요.
항상 감기 조심하세요^^
민정양 읽은 책들만 봐도 입이 쩍... 배가 부르네요.^^
제법 어려운 책들도 소화를 하는 민정양 대단해보여요. 전 베렌책을 매끄럽게 읽진 못하겠더라구요^^;;
엄마도 같이 공부를 해야한다는 말이 절실함을 느꼈어요.
12번 5세 다이애나 입니다.
어제 그제 정리안하고 바닥에 놓여 있는 책들 모아 찍어보았어요.
다이애나는 읽었던 책을 또보고 또보고 무한 복습하는 편이예요.
처음 보는 책들은 그냥 휘리릭 훝어보고 마는 편이구요.
제가 꼭 데리고 앉아 정독을 하면 그 다음부턴 다이애나의 책이 되어요.
제가 더 노력해야하겠지요.

새싹반에서 6세 형님반으로.. 들어 가는 민정이 축하하구요..
무엇보다도 알뜰살뜰 민정이 잘 돌봐주시는 민정맘님 수고 많이 하셨어요..
5세때랑 비교해서 민정이 몸도 마음도 쑥쑥 많이 자랐지요..
6세에는 더 좋은 시간들이 기다리고 있을거에요..
체리는 어제 수료식 했어요.
아이가 밖에서는 안그러는데, 집에서는 저한테 촥~ 달라 붙어 있네요..
낮에는 책도 안읽고, 다른 놀이들을 해 달라고 하는데, 뭐.. 해줘야 할지도 모르겠고~ㅋ
컴 켜고 쑥에 덧글 좀 쓸려고 하면 옆에 붙어서 이것참 아이가 부담백배네요..ㅋㅋㅋ
낮에는 주로 놀지만 저녁 시간 이용해서 최근에 책은 많이 읽었답니다.
두어번 출석은 못했는데, 찍어놓은 사진은 있어서, 나중에 보충해서 올려 놓을께요..
며칠전 빅히어로 영화 보고는 홀릭해서, 유튜브 통해서 하루에 한번씩은 꼭 빅히어로
보여 달라고 하네요..immortals란 ost도 따라 부르고..
빅히어로 책도 몇권 구입했답니다.. 민정이도 겨울왕국 영화 보고나서 관련 책도 관심을 가지고
보듯이, 아이가 좋아하는 영화와 연계된 책을 보여 주는 것도 책에 흥미를 주는 한 방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저희는 겨울왕국- 라푼젤- 마다가스카 펭귄- 라이언킹- 빅히어로 이렇게 이어졌어요..
즐거운 주말 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