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칼 책은 저도 예전에 읽어봤는데 재미나요~
읽어보면서 역시 에릭칼~! 했어요~^^
도서관 자주 가셔서 책 빌리신 도서관의 많은 책들을 다 읽어보시겠어요~
좋으시겠어요~
게으른 전 좀더 도서관이 가까웠으면하는데, 좀 멀어 가기 어렵다는^^;;;;
좋은 책 소개 너무 감사합니다~!
에릭칼 수수께끼 생일 편지라고 저희집에 한글판으로 있어요 ㅋ
저도 첨엔 달님따주세요인줄 알아서 대충 표지보고 그냥 넘겼다가 아니네 했었더랬죠 ㅋㅋ
제목이 한글로 떠억 허니 적혀 있는데도 말이에요 ㅋㅋ
그림도 보면 달그림 별그림이랑 비슷비슷
그래도 그림이 이뻐서 에릭칼책은 영문판으로 한글판으로 두개다 가지고 싶네요..ㅋㅋ
무한책욕심...
저도 첫책 도서관에서 빌려다 잼나게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마지막까지 찾아가는 길을 아이들이 아주 좋아하지용~~~
두번째책도 잼나겠어요.
어스본 첫경험책도 생각나면서.
유성이가 좋아했던 책 희선이는 이제서야 읽어주고 있거든요.
요즘 영어도서관 간지가 오래네요.
집에있는책이라도 잘 활용해보자~하는 의미로.
희선이 졸업하면 하루 도서관에서 살아야겠어요.
책읽고 자기노트에 기록하고 너무 재밌대요 도서관이..ㅋㅋ
책소개는 항상 넘 좋아요^^
위쪽 사진은 저희집 엘리사벳이 좋아하는 책이고 아래쪽 책은 요한이 좋아하는 책이예요. 아이들 마다
취향이 다르니 이것저것 관심있게 보게되더라구요. 쑥쑥에서 소개해준 책은 저도 도서관가서 꼭 한번씩
찾아보게 되요.
집에 아랫쪽 ABC DOCTOR의 같은 작가 책이 하나 더 있어서 사진 하나 더 올려요.
아이들이 무서워하는 치과편인데요. 이거 보고 덜 무서워 하라고 보여줬는데 어린이 치과가도 무서워하는 건 마찬가지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맞아요, 맞아...... 저도 유명한 사람 책은 우선 먼저 더 보게 되고,
어디서 상 받았다고 하면 또 읽어보고, 아는 사람 책이면 또 챙겨보고.
그러다보니 늘 보던 스타일의 책만 보는것 같긴해요.
그러나 우리동네 작은 도서관의 장점이 아는 사람 책만 고르다보면 더이상 읽을게 없다는거~~,
그래서 다 읽어보니 안 유명해도 좋은 책이 많다는거~~,
그리고 알고 봤더니 구석구석에 유명한 책이 거의 다 끼어있더라는거~~~. ㅋㅋㅋㅋㅋ
언니 소개글로 저 책들 눈도장 꽉!!!!!
예전에 어디선가 읽은 에릭 칼 할아버지 책...
특히나 비밀 코드를 맞추는 것이 정말 재밌었던 것으로 기억해요~^^
관.여님의 오랜만의 책 소개 반갑습니당~!!
저도 올려야할 소개들이 많은데.....
요즘 정신 챙기기가 좀 힘드네요. ㅎㅎㅎ
맞아요, 아이들이 누구에게 한 번 들은 책을 대여한다는 연구결과가 있어요.
자기가 새로운 책을 찾기는 그만큼 쉽지 않은 거지요.
그래서인지 내 책도 많이 팔린 게 더 팔려요.
왜 여기다 내 책을 끌어다 붙여? ㅋㅋ 고도의 마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