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채인선 작가님 책 무지 좋아하는데~~
부럽네요~ 학교에서 작가와의 만남까지 주선해주고~~
저두 만나뵙고 싶어요~~ㅎㅎ
아 미영님 정말 오랜만이네요~~~
그학교어느학교여요?.
정말 좋은학교네요.
요즘 안그래도 가치사전 애들이랑 잼나게 보고있거든요.
최영대도 유성이가 좋아했었던 책이네요.
재미난 책들은 애들이 먼저 알아보니깐요..
어쩜 책을 이리 잘쓰시는지 저도 좋아하는 작가인데.
한비야님이 역시 제대로 알아보시네요..ㅎ
아 그렇구나..하며 책에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봅니다.
좋은 내용 함께해주셔서 넘 감사해요.
자주 보아영^^
제가 정말 사랑하는 작가님이세요!!!
전 지난 가을 시청에서 열리는 북페스티벌갔다가 한림출판사 부스에서 선생님을 뵜어요.
제 옆에 오셔서 제가 채인선입니다하는데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너무 좋아서요.
아이들을 의장에 빙둘러 앉게 하시고 "도서관아이"라는 책을 읽어주셨어요.
너무 따뜻하신 분이시다라는 느낌 한가득 받고 왔답니다.
전 이 작가님과 책을 모르지만...
꼭~~ 찾아서 읽어보고 싶네요.
서연이가 작가와의 만남으로 아주 귀한 선물을 받고 왔네요. ^^
ㅎㅎ 마지막 책에 급 관심이 가는군요...
작가님들을 만나면 정말 더 관심이 가더라구요 ㅎㅎ
아이들도 모두 재미있는 시간이었겠어요~~
부럽 부럽~~
바로 검색질 들어갑니다 ㅎㅎ
소개 감사해요~~
만두 만드는 손 큰 할머니가 우리 엄마인데...
반죽을 밤톨 보다 좀 큰 크기로 떼어 방망이 하나로
여기저기 밀어 동그랗게 만들어내는 마술을 부립니다.
밀어서 동그란 그릇으로 찍는 건 하수의 기술이죠.
그런 엄마가 연로하셔서 이제는 만두피를 사셔 하셔요.
수 백개를 밀 기운이 없어서.
저 작가도 그런 할머니를 보고 썼군요.
그런 엄마를 둔 나도 작가가 될 수 있을까? ㅋㅋ
와~ 정말 좋은 학교 같은데요~
아이들에게 작가와의 만남을 통하여 좀더 책을 읽을때 작가의 의도를 살려서 읽을 수도 있고 해서요~
너무 재미난 책소개와 작가소개 감사합니다~!^^
와~ 부럽 부럽~~!! 원영이도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를 정말 재미있게 읽었거든요. ^^*
내 친구 최영대는...글밥이 많아서 아직 기다리고 있는 책이네요. ㅎㅎㅎ
학교에서 이렇게 작가와의 만남의 시간까지 마련해주고.....멋진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