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감히 도움드릴 입장은 못되고..
그냥 순산하시길 기원하는 맘으로 댓글남기네요~^^
그런데 다만 영어에 많이 노출시키려고 너무 어린 아이에게 영상물을 보여주는건 다들 우려하시더군요. 그리고 책좋아하는 아이를 만든다고 너무 많은 책을 어린 아이에게 들이미는것도 부작용이 많다하네요.
제가 강의를 듣는 곳마다 다들 강조하시는 부분이라..알아두셔서 도움되시길 바래요~^^
저는 어떤 교육도 부모와의 정서적 교감과 안정감이 우선되지 않으면 효과를 낼 수 없다 생각해요. 아래 댓글처럼 천천히 여유갖고 생각하셔도 좋을것 같네요. 건강하고 예쁜아기 낳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