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개인적으로 일도 있었지만 도무지 영어를 정리할래도 정리할게 없어서
유게를 떠나며를 쓰지 못했는데 이렇게 수학으로 풀어주시니 정말 좋아요.
그러나 따라할 수도 없고, 형편도 안되는지라 그냥 침만 흘려요.
저는 이렇게 차근차근 해주것이 분명 나중에 도움이 될것라고 믿습니다.
저는 중3까지 거의 공부를 안해도 늘 수학이 100점이었어요.
그러다보니 공부도 소홀하고 별로 신경을 안 썼다가 고등학교 가서 큰코 다친 사람입니다.
자만심이 제 발목을 잡은거죠. 수학이 안 어려웠어요.
그런데 고등수학은 정말 별세계더군요.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가 없었어요.
바로 고등가서 수포자가 되었어요.ㅜ.,ㅜ
그래서 나혁이는 차근차근 하려고 해요.
근데 마굴맘님처럼은 못 해주겠고, 우선 수학동화 충분히 읽고 문제는 나중에 같이 풀어보려구요.
예원이는 분명 나중에 두각을 나타낼거예요, 암요.^^
우와~ 저렇게 여러가지로 수학에대한 개념을 일깨워주시고 계셨군요~!
대단하세요~!
전 사실 가베도 제대로 못해줬는데... 가베같은게 유치원서 얼마나 잘 하는지는 몰라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요거 잘 보고 천천히 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마굴언니 ^^
근데 마굴언니? ㅋㅋ 어감이 ^^
누가 뭐라든, 한 번 정하면 끝까지 가시다고 하더니 멋지세요.
저도 학교다닐때 수학을 참 어려워하고 못했었는데....
수현이는 아직인데,
토요일 문화센타에서 브리코건축교실, 2학기 했어요.
이번하기도 신청할 예정인데, ^^
이글 잘 기억했다가 7살에 한번 도전해보고파요~!!
멋집니다. 언니 ~!!!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부지런한 마굴맘님~!! 이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
사실 저는 영어에는 신경을 많이 썼으나...상대적으로 수학은 관심을 덜 쏟았었죠. ㅎㅎㅎ
제가 고딩시절 수포자에 가까웠기에....지금도 많이 걱정은 됩니다. ㅜ.ㅜ
이렇게 멋진 진행기 풀어놓아 주셔서 감사해요~!!
유게를 떠나며 수학편~ 새로운걸요~^^b
일단 수업 끝나고 차분하게 읽으야지.
뭔가 상당히 멋진데...
예원이의 수학 진행기.. 정말 감탄! 감탄입니다!!
5세부터 지금까지 4년동안 이렇게 쉬지않고 꾸준히 진행을 해 주시다니..
마굴맘님의 정성이 정말 놀라워요. ^^
그 꾸준함의 힘이 초등을 가면, 더 빛을 발할 것 같아요.
현우가 7세가 되니, 수학으로도 눈이 좀 가네요.
아직까지 수학이라고 따로 해 준 것이 없어서 말이죠.
예원이의 수학진행기~~ 앞으로도 계속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예원이의 유게를 떠나며이군요. ...
13기 북클럽 진행하면서 이쁜 예원이와 정보많고 다양한 과목을 접목시켜서 활동하시던 마굴맘님이
생각나요.
예원이가 벌써 유게를 떠나 예비초등생이 되는군요. 민정이는 올해 예전에 제가 예원이를 처음 봤을때의
나이인 6살이랍니다. 어쩜 이렇게 세월이 빠른지요....
마굴맘님의 수학진행기 넘넘 멋져요!!!!
유게를 떠나며는 거의 비슷한 책들이 많아서 대부분 아시는 분들이 많을텐데 수학진행기를 이렇게
자세하게 적어주셔서 감사해요. 참고해서 보충해 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초게로 가더라도 유게도 가끔씩 들려주실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