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몰아서 하시는 것 비추예요.^^;;
엄마도 아이도 버거울 것 같아요.
저는 매일 매일 하나씩 하고 있어요.
먼저 문장을 다섯 번씩 스스로 읽게 하고요.
그 다음 봉투에 따라 쓰고요. 쓸 때는 보고 쓰도록 내버려 두고 있어요.
그런 다음에 읽었던 기억, 썼던 기억을 더듬어 퍼즐을 맞춰 보고 있어요.
요즘은 박자 맞춰서(엄마표 챈트) 읽고 퍼즐 맞추기 하니 재미있다고 하네요.
참 저희 아이는 예비초 2학년 입니다. ^^
SP방법은 아래에 캐롯님이 잘 알려주셨네요
전 아이가 2학년때 해서 그냥 퍼즐을 먼저 맞추고 보고 쓰기를 했습니다
예비초등이니 문장을 읽고 가리고 퍼즐 맞춰보고 보고 쓰기만 해도 훌륭한걸요 ^^
글고 저희 아들 4학년되는데 d,b 헷갈려합니다 ㅎㅎ
오알티 9단계 했어도 아직 챕터로 점프하지 마시고
ICR,SIR등의 리더스와 크리터,클리포드 등의 스토리북 그리고 어스본 파랑 빨강등의 레벨류를
많이 읽고 다지기를 해야 챕터에 진입했을때 진행이 쉬워지는거 같아요
우선은 퍼즐을 통하여 문장구조를 어렴풋이? 파악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솔직히 완벽히 문법을 하는것은 아니니 놀이를 통하여 파악하는거겠죠?^
그리고 읽거나 암기, 쓰기를 통하여 외워주면 더욱더 좋구요~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의 경우는
엄마가 단어를 읽어주면 그 단어를 찾아서 퍼즐을 맞추는 것으로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다음 여러번 읽어보게하고, 외우면 더 좋구요. 그리고 써본다면 더 좋겠죠~
쓰기 싫어하면 많이 써보게 하지 마시구요~
문장구조를 잘 모르고 어디에 들어가야 할지 잘 모르는 아이들의 경우는
먼저 봉투의 문장을 몇번읽고 외운후 퍼즐을 맞춰보게한후 맞춘퍼즐을 몇번 읽게 합니다.
읽은 후에 봉투에 글을 쓰는데 외워서 쓸 수 있으면 더 좋고, 안되면 보고서 써보기 입니다.
왠만큼 문장구조를 잘 파악하고 있는 아이들은 그냥 퍼즐을 먼저 맞추는 것입니다.
그 다음 읽기, 외워보기를 하고 문장을 써보기 입니다. 외워서 쓸 수 있다면 외워서 쓰게하시구요.
아이들에 따라서 뜻을 잘 모르는 경우는 각 문장에 해당되는 그림을 매칭시켜 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퍼즐은 하나인데 진행하는 방법은 아이들 수준에 맞게 다르게 하시면 되구요.
우선 여러번 읽고, 쓰기하고 한다면 하루에 하나, 두개정도 하더라도 10분은 넘게 걸리는거 같아요~
조절해서 해보십시오~
전 1기때하고 다시 이번 7기때 또 합류 했습니다.
1기때는 불러주면서 불러주는 단어 찾아서 맞추는 것으로 했고, 지금은 문장을 먼저 읽어보고 맞추기하는 것으로 합니다. 좀 쉬운 문장은 그냥 맞춰보라 하구요~
조금이나마 도움 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