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세 kellen

Worksheet을 먼저 했는데 아직 cough가 입에 안익혀지는 것같아요.
그래서 마치(?) 아빠가 감기에 걸렸는지라 기침할 때마다 cough라고 해주니 조금 익는듯.
부모의 길을 멀고도 험하노니...
예비 초2 휘;Annie~

개학하고 피곤해서 많이는 못했어요~ 나머지는 금요일까지 하기로 했구요~
칸이 비어서 화욜 미술학원에서 공간드로잉하는 모습 담아보았어요^^



10번 칼릭스
워크지는 금요일 제출하려고 안하고
리딩 위주로 했답니다

5번 제시카
큰 아이때는 엄마도 시행착오를 겪느라..
아이와 이래저래 실랑이를 하면서 진행했는데..
확실히 경험이 쌓이고 나니..
제시카에게 딱~맞는 옷을 잘 골라주는 것처럼..
쑥쑥에서의 활동들이 제시카 수준에 맞게 잘 진행되고 있는 것 같아요^^
순조롭게 진행되는 것 같아..흐뭇해요^^
앞으로 남은 걸음.. 손잡고 함께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