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하하~~
아빠들의 장난감!!
제 막내동생이 결혼 하고 아이를 임신했는데
어느날 기가 막혀 집들이 간 제게 뭔가를 보여주었는데요.
아이 핑계대고 사온 남편 장난감을 보여주네요.
엄청 큰 장총인데요. 직접 조립해서 만든거라나요???
귀엽기까지 한 느낌이 들었답니다 ^^
원영이의 사랑스런 미소만큼이나 매력적인 요괴워치 아이디어!
행복한 글이였습니다^^
저 요괴워치가 저리 생겼군요. 초등 동창이 밴드에 급게시글을 올리며 언제 몇 시에 서울 어디에 요괴워치가 들어온다고 하니 가까이 사는 친구들에게 구해달라고~~
요괴워치 만드는 원영이 아이디어 참 좋네요. 행복해보이고...^^
장식장의 케로로, 원영사랑님의 또 다른 모습이여요. ㅋㅋ
겨울에 장염바이러스가 유행이어서 아이들이 약하게 또는 심하게 다 거쳐가나 보아요.
지금은 좀 괜찮은지 모르겠네요.
요괴워치가 저렇게 생긴걸 오늘에서야 첨 보고 알게 되었네요.
저희 집 두 딸램은 아직 모르는 캐릭인지라 앞으로도 안접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물씬,
그래두 원영이가 스스로 창작해서 만들어 낸 시계가 더 멋진걸요~
엄마 아빠의 무한 응원이 원영이를 만드는 것 같아요.
무조건 안돼, 못하게 하는 제 자신을 돌이켜 봅니다.
헉~! 궁하면 통한다더니
그렇다고 저리 잘 할 수가~!
원영이 원래 잘하는지 알고 있지만....대단해요~!
근데 장염걸렸다는 소리 들었는데 원영이 나아졌나요?
얼렁 나아야 할텐데,, 귀요미~!
엄마,아빠 능력을 잘 받았나보네요...
넘 잘 만들었어요....
함부래 울집애들한테는 안보여줘야겠네요..ㅎㅎㅎ
요괴워치 정말 아이들이 혹 하겠는데요...ㅋ
사달라고 조르지않고 요괴워치를 직접 만든 원영이 정말 기특해요...ㅎㅎㅎ
아빠와 같이 만든 프라모델도 멋지지만 원영이가 만든 요괴워치 넘넘 멋져요...
앞니 빠진 원영이의 미소도 넘 예쁘구요...ㅎ
아침부터 예쁜 꼬맹이의 미소를 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저희 아들둘도 열심히 시청하는 만화입니다.
호걸~대호걸~
하면서 하루종일 노래도 불러대서 엄마가 미치겠다는..
상상이 되세요 11살짜리가 저러고 있다는게..
다행인건 시계는 안사달라하네요..ㅋㅋ
ㅋㅋ 제목만 보고는 센과치히로이거나 토토로 이렇게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글보고 요괴 워치에 빵터졌네요 ㅋㅋㅋ
요괴워치가 뭔지는 모르는데 일단 생긴것 부터가
귀엽고 재밌게 생겼네요 ㅋ 요즘엔 요괴워치가 대세인가봐요??
흠..저희아들두놈도 요거 찾아서 보여줘봐야겠어요 ㅋㅋ
어머나~!!
저는 원영이도 시계 산줄 알았어요..
정~~~말 잘 만들었네요..
아이디어도 좋고~!!
어린 숙녀가 범상치 않아요..

우리 집 초3도 6살 동생과 요괴워치에 빠져 사달라 사달라 조르고 있다는..
혼자서도 잘 만들었는대요.
이놈의 일본만화, 장난감들 다이노포스가 가니 요괴워치가 또 ㅋㅋ
ㅋㅋㅋ 요괴워치가 여기에 나오는거군요.
마트에서 가끔 마주치게되는 장난감이라.....ㅋㅋ
요렇게 쬐끄만한 것이 되게 비싸던데요....ㅋㅋㅋ
아직 울 막둥이는 어려서 인형에만 관심이!!!
케로로 진열된거 보고는 갑자기... 빵 터졌어요!!!
^^ 그래도 귀엽다는...^^
원영님 덕분에 사진 게시글에 보기편하게 올릴 수 있게 되었네요..
감사해요!!!!!
그리고 원영이의 요괴워치 파는것보다 훨씬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