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ㅎㅎ 유아들의 베스트셀러 모음집 같아요~^^
ㅋㅋ아빠 허리위에서 책읽는 원영이~ 대단한데요~
전 핸폰에 찍어놨다가 핸폰망가지는 바람에 다수의 사진을 잃어버리고..
노트북이 안전하다 생각하여 옮겨놨다가 노트북 하드 망가져 다 날리고....
글서 결국 남은 사진이 별로 없다는....ㅠㅠ
원영이도 저럴때가 있었지~ 하며 너무 새록새록하네요~
커다란 방귀~!! 얼마전에 지우가 어린이집에서 가져왔는데(일주일에 1권씩 도서대여 해줍니다) 완전 제가 다 빵 터졌잖아요! ㅋㅋㅋ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제가 저 중에 제일 좋아하는 건 "뭐하니?"입니다. 저런 걸작이 없죠. 아웅~~ 아가 얼굴 생각나네요. ^^
멜라니 월시 그림책도 노라양의 사랑을 듬뿍 받았죠. 플랩 너덜너덜해지고 다 떨어질 때까지 봤으니까요.
지우한테도 책 많이 읽어줘야하는데... 요즘 아니, 몇년전부터 저의 에너지는 방전상태니 어쩜 좋아요. 그래서 지우가 책을 멀리하나봐요. 흑흑...
옛추억을 떠올리게 해준 그림책 소개 감사드려요. ^^
정말 오랜만에 보는 책들이네요..
큰아이 어릴적 정말 많이 읽어주고 좋아라했던 책들이 많네요..
이렇게 사진을 보고있으니...옛 기억이 새록새록 합니다...ㅎㅎㅎ
그랬던 놈이 초등고학년이니....헐...시간 진짜 빨리 갑니당....^^
ㅋㅋㅋㅋ 원영이랑 울 예령이가 취향이 비슷한것 같아요...
두드려보아요만 울 예령이도 좋아했는데...^^
본책도 있고 보지 못한책도 있네요...
예령이때문에 북스타트에 참가했었는데...
책놀이 모임에서 추천하시는 책들 여기에 쫘악~~~
제가 모르는 책들도 많아서.. 지금 목록에 적어두고 도서관에서 찾아보려구요..
너무너무 감사해요!!!!
옆에계심 와락 껴앉아드릴텐데...ㅋㅋㅋㅋㅋ
나중에 차라도 한잔 대접하고 싶네요..^ㅡ^
원영이랑 행복 만땅한 하루 되세용...
아공~~ 아공~~~ 이뻐라..
원영이도 저렇게 통통할 때가 있었군요. ^^
전 애 어릴때 사진이 어디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왜이리 정리가 안 되는지...
암튼..원영이가 좋아했던 책들~~
현우도 다 좋아했던 책이네요. ^^
특히.. 저기 보이는 두드려보아요~
현우가 정말 좋아해서 다른 책들도 사 봤던 기억이 나네요. ^^

제즈 엘버로우~?
이 작가 이름은 몰랐고.. 이 시리즈책들도 좋아했었는디... ㅎㅎ
영어로, Yes! 그리고.. No! 책도 말이죠. ^^
역시 원영사랑님은 정리의 달인~~ ^^
아이구, 원영이 얼굴은 변함이 없는데 벌써 초등생이 되었어요. ㅋㅋㅋㅋ
원영사랑님은 정말 쑥의 간판같아요. ^^
저는 요즘 왠지 다 흥미도 없고, 재미도 없어서
만사재치고 농땡이만 피우는데
이렇게 바지런히 정리하고 글 올리고 대단하심.^^
요즘 방학이라 나혁이 또래 친구들 만나면서 엄마들보면
어찌나 이것저것 준비를 하는지 도저히 따라할수가 없어서
나혁이보고 우린 그냥 하던대로 놀자고 했어요.
우린 초등까지 실컷 놀자고, 원없이 놀아보기로 다짐을 했어요.
그러니 뭐 준비할게 있겠어요. 그냥 놀자판이지.^^
우리 2월에 우리끼리라도 볼까요?^^
날짜 맞추기 힘들어요. 허걱허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