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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방학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컨텐츠

댓글 27 댓글쓰기 본문보기

  • 투민맘
  • |
  • 2016-02-18 13:01
답댓글

안녕하세요

 

예비중1 민이에요 ~

민 동생 덕분에(?) 길게 쓴 댓글이 다 날라갔네요..ㅡ.ㅡ

동생이 초3 올라가는데 점점 더 말을 안들어서..사춘기가 오고있는 민 보다도 힘들때가 많네요..

아이 셋. 넷 키우시는 분 정말 존경합니다..ㅠ.ㅠ

 

에리카 좀 어떤가요? 많이 놀라셨을 꺼 같아요..

아이들 키우면서 정말 가슴이 덜컹하는 일이 한두번 아니네요. 에리카가 크게 안다쳤음 하는 맘뿐이네요..

 

예비중 1인 민이는 인강으로 중1 개념원리를 보고있는데요..개념을 잘 이해하는 거 같지않아서 3단원중반까지 보고 다시 앞으로 와서 개념익히기를 반복하고 있는 중이에요.

 

영어는 정말 운좋게 좋은쌤을 만나서 오늘부터 주2회 과외를 하기로 했고요..

제가 원하는 영어교육방향을 잘 알고계셔서 그렇게 잘 이끌어주시지 않을까...많은 기대를 하고 있어요 ^^

 

이제 담주면 신입생 오티네요..저희학교는 오티때 영,수 수준별 시험을 본다네요.

이 시험을 위해 뭔가 준비를 하지 않고 맘편하게 보게 할려고요..혹시 결과가 잘 못나오면 민이가 헉 하고 공부에 매진할수있는 동기가 생기지 않을까~~편하게 맘먹고 있어요 ^^

 

남은 봄방학 즐겁게 잘 보내시고요~ 앞으로 자주 14기에서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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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6-02-18 23:21
저흰 아이큐 테스트같은걸 봤다며 아이가 실망했어요..배치고사 문제집도 공부했는데...
영어는 좋은 쌤 만나셨다니 부럽네여, 전 어디가서 쌤을 구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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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6-02-20 14:26
수학도 영어도 성실히 해가는 민이의 모습이 보기 좋네요.
에밀리도 영수 배치고사 보고 왔는데 꽤 쉽게 나오나봐요.
배치고사라~
민이네 학교는 어땠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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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6-02-18 10:10
답댓글

예비중 3 벤자민

제가 원래 팔목을 비롯해 관절이 시원찮은데 며칠 전부터 또 팔목이 아프네요.

그래도 어제 핸폰으로 열심히 썼는데 그놈의 스팸전화땜에 글이 다 날라갔다는 ㅠㅠ

오늘은 컴으로 간단하게라도 쓸려구요.

 

벤자민은 방학특강 영문법 하나 듣는데도 학원을 원체 안다닌던 아이라

학원이 안 맞다고 하네요. 물론 매번 시험치고 엄마 핸폰으로 성적이 쪼로록 나오니

스트레스도 쌓이겠다 싶어요.

벤자민 본인은 인강이 더 알차고 좋다네요. 자기가 모르는 부분은 몇 번이나 반복해서 듣고

시간 효율성도 훨씬 좋다하네요.

뭐 학원이든 인강이든 뭐든지 자기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공부의 맛을 알아가길 바랄 뿐입니다.

그리고 눈에 보이는 결과도 좋으면 더할나위가 없겠죠 ㅋㅋ

이번 주까지 중3-2 개념원리가 끝나는 계획이었으나 조금 밀리고 있어요.

어쨋든 담주까진 3-2 개념원리 2번까진 풀 것 같아요.

개학하면  3-1 쎈, 에이급 진도 맞춰 풀면서 수학의 바이블 수1도 조금씩 할 생각인데

많이 바쁘겠죠~

워낙 선행을 안해서 중1때는 인강듣고 개념을 몇 번이나 반복해서 공부해야 이해하더니

작년부턴 그냥 인강없이 그냥 개념 꼼꼼히 공부해서 풀고 있네요.

아이가 예전처럼 수학을 겁내진 않고 그냥 열심히 하면 되겠다 그러길래 참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여전히 오답이 소낙비처럼 내리면 한숨이 나오는 건 어쩔 수 가 없네요.

 

영어는 학원에서 성문영어랑 3800 병행하고 능률보카 암기 (매일 한 유닛씩 하기로 했는데 구멍이 숭숭)

그리고 수학공부밖에 없네요ㅠㅠ

집듣도 못하고 원서도 거의 못읽고...

 

이번 주말엔 아이들과 영화 동주보고 오려구요~

귀향도 개봉하면 보고 싶은데 예고편만 봐도 어찌나 눈물이 나는지 ...

동주보고 멋진 하늘이보고 힐링하고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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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02-18 11:07
자기주도학습이 꽃을 피우기 시작하는 것 같은데...맞죠? 오답이야 본인이 스스로 다시 풀어보고 점검해보고 하는 과정을 분명히 다져나갈 거라 생각이 드네요 ^^

저도 영화 "귀향"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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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6-02-18 23:17
인강을 잘 활용한다면 스스로 하는거죠..제이슨은 대체 언제 그 마음이 들련지...
인강은 맨날 역사랑 사회만 듣고..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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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6-02-20 14:23
저도 동주 보고 싶네요.
주말에 다리다친 신랑땜에 할 일이 없었는데 덕분에 영화보게 될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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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이들맘
  • |
  • 2016-02-17 10:33
답댓글

상큼이님 어려운상황에 이렇게 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아이는 좀 어떤가요?

아이가 모처럼 놀러갔다가 첫날부터 다쳐서 가족들 모두 많이 놀라고

속상할꺼 같아요~ 에리카어머님 힘내시고 아이 빨리 나아지길 바랄께요~

 

울웅이는 방학중에만 하는 수학학원과외를 계속 진행중이에요~

주2일을 수업하고 와서 집에서 계속 숙제를 하는방식이에요~

교재는 비상 개념플러스유형 수1 끝내고 이제 수2 들어갔네요~

수학숙제를 하느라 시간을 거의 소모하는거 같고요~

 

그래도 제가 영어는 공부좀 해야하지 않느냐며 강남인강으로 하라고

겨울방학시작쯤 사준교재가 있는데 쎄듀 Grammar 3A에요~

어제살짝보니 반정도 나갔네요~

 

이제 사춘기다보니 잔소리는 하지만 별 효과는 없고 그냥 필요에 의해

스스로 하기만 바랄뿐이에요~

공부를 했는지 어쩐지는 결과가 말해줄 것이다 ~이러고 있답니다~^^

남은방학기간 모두들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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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6-02-18 10:16
벌써 수1을 끝내셨군요~ 부럽습니다~~~
수학에 쏟은 시간만큼 좋은 결과 있을 거예요~

아이는 사춘기고 저는 갱년기라 감정의 기복들이 요동치는 날엔 어김없이 서로 언성이
높아지네요. 에고 제가 참아야지 하면서도 왜이리 조절이 안되는지...
남은 방학 엄마나 아이들이나 건강히 잘 지내고 알찬 시간 보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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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02-18 11:10
저도 요새 과외로 아이의 수학을 넘기니까...저는 너무 편하고 좋아요. 아이랑 사이도 나쁘지 않고...
그래도 꾀를 내는 거 보면 한마디 해주고 싶은 마음이...그러나 참아요. 아직은 참아요.^^;;
결과가 모든 걸 말해주리라...믿으면서...(벼르고 있는 걸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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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6-02-20 14:21
아직 수1.수2의 무게가 너무 무겁게 느껴지는 예비 중등 맘이라서~
방학중에 그렇게 열심히 공부를 한다는게 굉장하다고 느껴지네요.
많이 기특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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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6-02-16 14:24
답댓글
에리카가 빨리 회복되길 바래요.
마음 많이 아프시겠어요.

저희는 어제 애아빠가 스키타다 다리를 다쳐서~물리치료받았어요.
오늘 절뚝거리며 회사 출근했답니다.
딸내미랑 신나게 타고 오다가 아파서 병원들렸다고 하네요.
일주일 정도면 낫는다고 담주에 또 둘이 간대서 좀 걱정됩니다.

에밀리(예비중등)은 방학전에 중학수학 1.1~2.1연립방정식까지 개념원리로 인강들으며 독학했구요.
방학 시작해서는 쎈 1.1 b스텝까지 혼자 풀고 있어요. 지금 함수 b스텝 풀고 있어서 곧 끝날것 같습니다.

영어는 듣기.문법. 어휘로 나누어 공부하고 있는데 요즘은 듣기평가만 풀어요. 쉬워서 그런것 같은데 좀 아쉽네요. 마더텅 고2 풀고 있는데 이 책 끝나면 듣기책은 안사줘야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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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6-02-18 10:20
영어 수학 모두 정말 알차게 공부하고 있네요~
저희집 예비중은 공부가 집나간지 오랜진데...

아빠가 정말 자상한가봐요. 딸이랑 스키타며 좋은 시간 많이 보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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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02-18 10:54
인강으로 독학한다는 거...쉽지 않은 것 같은데, 혼자서도 꾸준히 잘 하고 있네요~ ^^
의지도 있고 욕심도 있고...그런 친구들이 힘을 낼때는 무섭더라구요. ^^

듣기도 꽤 실력이 있는 거 아닌가요? 고2 문제를 풀 정도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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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02-16 13:47
답댓글
지난 2월 5일에 볼트의 졸업식이 있었어요. 
교실에서 하는 작은 졸업식이었지요. 선생님께서 그동안의 수업했던 사진이랑 아이들의 동영상을 보여주셨는데
수업내용들이 정말 너무 재미있는 것들이었어요. 교실의 의자랑 책상을 뒤로 다 밀어두고, 
교실 탁구, 교실 배구, 교실 피구 등 선생님의 아이디어로 아기 자기한 시간도 가지고, 
짧은 연극도 하고, 토론대회도 하고...
알차고 재미있고, 숨통이 트일 것 같은 그런 시간들을 많이 만들어주셨더라구요. 
아이 말로는 자기네 반만 했던 수업이어서, 다른 반 아이들이 무척 부러워했다고 하더라구요. 
선생님께서 아이들을 정말 예뻐하셨구나...생각이 들었어요. 

그런 선생님께서 결국에는 훌쩍거리시더니 "선생님의 마지막 알림장"을 읽어주시다가 결국 눈물을 쏟으셨어요. 남자 선생님께서.... 학부형들도 함께 울고, 애들은 멋쩍어서 "선생님 울지 마세요~" 구호를 외치고...^^;;

가슴이 따뜻해지는 졸업식이었어요. ^^ 

졸업식 이후에는 볼트가 몸살 감기로 연휴내내 누워서 지냈어요~

이번 주 금요일에는 반편성 배치고사를 본다고 하네요. 
과외하면서 준비하고 있어서...저는 그저 확인만 하고 있습니다. ^^ 

쌍큼이님 말씀대로 중학 연산을 챙겨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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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6-02-18 10:23
벤자민 동생은 낼 초등 졸업이예요. 오늘 반아이들과 선생님께 케익이랑 비누꽃이랑 동영상 찍어서
선물로 준다네요. 1년동안 그렇게 쌤을 괴롭히더니 이제 아이들이 졸업한다니 철이 드는건지 ㅋㅋ
저희는 낼 강당에서 의례적인 행사를 할 것 같은데 볼트네는 정말로 기억에 남는 졸업식이겠네요.
좋은 기운 듬뿍 담아 배치고사 잘 치고 감기 빨리 낫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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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6-02-18 23:10
둘째 로버트는 체욱관서 200명 가까운 애들을 교장선생님꼐서 일일이 졸업장을 주셨어요, 화면도 한명 한명 사진 보여주고..그러느라 시간이 꽤나 걸렸다는...^^;
얼렁 나아서 배치고사 잘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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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6-02-20 14:18
은이도 지난주 금요일에 배치고사를 봤어요.
수학이랑 영어만 봐서 부담없이 가서 봤구요.
수학은 초등범위에서 나왔은데 영어는 중학영문법이 한문제 나왔다고 해요.
볼트네 시험은 어땠는지 궁금하네요.
에밀리는 점수가 궁금하다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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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큼이
  • |
  • 2016-02-16 00:48
답댓글
어제 글 올리려다 날짜 마춰서 올린다고 하고서는
오늘 늦게서야 글을 썼네요~
이제 인천에 있는 병원으로 이송되어
도착했다고 연락왔네요~
낼 동생들 등교가 있어 못가보고 있어요.ㅡㅡ

중학연산은 잘하시고 계신듯해요~
큰애를 연산무시하고 키웠다가 애먹은 1인입니다~
둘째도 연산 다시 시작해야겠는데 시간이 여유가 없다하네요.ㅡㅡ
큰애는 예술대학이라 별 드릴말씀이 많지는 않아유~
뒤늦게 진로를 틀어서 당황스러웠지만,
너무나 확고한생각으로 밀어붙치더니 결국은 갔습니다~
오늘 o.t다녀와서는 교수님과 특별한 개인면담시간을
갖은것에 무척 좋아하며 여태 얘기를 나누었어요~
아이가 많으니 좋은일,안좋은일 동시다발적으로 생기네요.
어느한눔도 소홀할수 없는 정서적인 부분은 
엄마의 진면목의 역할인듯 합니다~
동생이 걱정되지만 큰애의 설레이는 맘을 들어줘야할것 같아서 맞장구치며 늦은 시간까지 함께 해주었네요.
14기분들과 찬찬히 얘기 나누며 조금씩 가까워 지는것 같아 기분이 좋아지네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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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02-16 10:53
좋은 소식과 걱정스런 소식이 함께 있으니...마음이 편치 않을셨을텐데도 큰 아이 이야기 들어주셨군요.
쌍큼이님의 따뜻한 미소가 눈에 선해요~ ^^
새로운 시작으로 설레는 큰 아이에게 응원과 부러움을 동시에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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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이들맘
  • |
  • 2016-02-16 11:50
아이 사고소식에 많이 놀라셨겠네요~
아이가 병원에 있다니 빨리 쾌차하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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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6-02-16 12:04
신나게 스키타러 갔다가 웬 날벼락이래요.
저희 제부도 산에 가서 정강이뼈가 똑 부러져서 119오고 지금은 수술하고 기브스했네요.
아무쪼록 빨리 낫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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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6-02-20 14:09
지금쯤은 퇴원을 했겠죠?
잘 회복돼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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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6-02-15 23:31
답댓글

이런..말씀을 하시죠..대신 열어도 되는데...

에리카 많이 걱정 되시겠어요...크게 다친게 아니길 바랍니다,,,

저도 작년에 큰애 다리에 금간거 오래 가더라구요...지금도 가끔 아프다합니다...

 

방학에 꾸준히 하고 있군요. 에리카는~~

전 요번 방학은 완전...눈감고 지냅니다..보면 또 잔소리 나올까봐서..

중3올라가는 제이슨은 수학은 뭐 기대안하고 있고요.

(기적의 중학수학3학년이랑 key중학수학총정리 했는데 3학년꺼 거의 이해못하는거 같아요....)

영어는 3800제 중3, Grammar in use intermediate복습,독해집하고

원서 Martian 읽고 있습니다.분량은 알아서...

 

예비 중1 로버트는 요즘 말도 안하고 지내는지라...

아마도 중1 문제집 사준거 하는거 같습니다. 국수사과..

영어는 grammar in use basic.원서는 Steve jobs읽고 있는데 어렵다고 궁시렁댑니다...

일본어랑 중국어도 손대야 하는데..

 

 4남매시라 바쁘시겠어요, 전 3도 버거운데,,,

큰 아이 대학 보낸 노하우좀 전수해 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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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02-16 10:55
맞아요, 눈 감고 지내기... 잔소리 안하려면 그 방법 밖에 없더라구요.
저희도 롤러코스터 같아서, 조짐이 보이면 제가 먼저 뒤돌아서서 눈 감아 버려요.
아직은 사춘기 초반이라 몇 시간 후면 풀리지만, 그 시간 동안 잔소리를 묻어야 하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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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6-02-18 10:27
저는 2도 힘들어서 헥헥거리는데 쌍큼이님, 수삼님 정말 대단하시네요.
저도 눈감고 귀 닫고 지내려는데 다른 건 가는 귀가 머는데 애들의 거슬리는 행동과 말투는
어찌나 잘 들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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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6-02-20 14:07
아이가 세 명이시니 챙겨주실것이 정말 많으실것 같아요.
로버트는 벌써 문제집으로 예습을 하고 있군요.
에밀리는 몇일전 교과서를 받아왔어요.
중요과목 자습서를 사줘야지 하고 있어요.
문제집도 사줘야 할까요?
중등아이들 제 2외국어 하기 힘들죠?
에밀리는 이번방학부터 중국어 안한대서~저는 좀 서운했어요.
스스로 내린 결정이니~어쩔수 없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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