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젊어서 죽은 젊은 작가들의 책이 꽂혀있는 (교수실에 있는) 책꽂이에 미루의 일기장을 꽂아 두려고...
2. 오래된 소나무의 가지위에 쌓인 눈을 치우자고 합니다. 쌓인 눈을 치워야 밤새 또 내린 눈에 가지가 부러지지 않듯 우리네 걱정근심도 바로바로 없애지 않으면 쌓이고 쌓여 쓰러지겠죠...
3. 매순간순간 기억하고 싶지만 기억력에 한계가...ㅠㅠ 요즘 사진에 넘 의지하다보니 오히려 사진이나 동영상 촬영하느라 눈으로 마음으로 담지 못 한 아쉬움이 생깁니다.
명절 잘 지내셨죠? 미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