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이슬사랑님 글 보는 순간!! 뜨금!!한 1人 입니다. ^^;;
지난 주말에 부산에서 부모님이 오셨는데..
음.. 못 하는 요리... 열심히 하는 중입니다. ㅋㅋ
그리고 모든 쑥쑥 활동이 올~~ 스톱! 이네요. ㅎㅎ
어제 밤에 미리 노트북을 부엌으로 꺼 내 놓아서 그나마 아침에 쑥에 댓글 좀 달고 있네요. ㅎ
요즘 넘 정신없이 왔다갔다만 했더니..
걱정할 새도 없네요. ㅎㅎ
걱정거리가 많다면 몸을 바쁘게 하라~~~ 요것도 방법인 듯 합니다. ^^
오늘 제가 뭔가 시작해서 달리고 있는 3일째 되는 날입니다..
오늘은 정말 지키기 힘들었는데... 겨우겨우 시늉만 했는데....
내일을 제대로 해야겠어요~~~
3일째가 고비여서 그런 말이 생긴것 같기도 하구요....
이슬사랑님도 홧팅입니다!!!!
걱정이 정말 쓸데 없는 것을 하는 경우가 많죠~ 바꿀 수도 없으면서 그냥 걱정만...^^;;;;
작심삼일 아니시면 된거죠~
그리고 누가 그러더라구요~ 작심삼일이면 삼일마다 작심하라고~!ㅎㅎ
전 작심 하루 같아요~ 근데 하루마다 작심하기 힘들다는....ㅠㅠ
아무튼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씁니다~^^
정말 살아가면서 쓸데없는 걱정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아요.
4%만이 우리가 바꿀 수 있는 일들에 대한 걱정이라니...정말 미미한 수치네요. ㅎㅎㅎ
그 4%의 것이 어떤 것인지 알아내는 것이 관건이겠는데요? ^^
저는 일어나지도 않을 일에 대해 걱정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도 96%에 들어가겠네요...^^;;
오늘도 마음을 비우고~~~~!!! ㅋㅋㅋ
이슬사랑님 게시판에서 자주 뵈니 참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