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영사랑님~~
요 게시글에.. 제가 몇번이나 들어왔다 나갔는지 모르겠어요..
댓글도 달았다가 바로 삭제한적도 있네요..ㅎㅎ
쑥쑥에 너무 감사한 마음이야.. 당연히 유게를 떠나며를 몇번이고 적어야겠지만..
몇날 몇일을 고심해도.. 적을 내용이 있을까.... 싶네요...
그래서 댓글도 이리 늦어졌어요..
1월까지는 제가 아무래도 좀 바쁠듯 싶구요..
2월에 어떻게든 내용이 있든 없든 한번 적어보려구요..
2월 13일 금요일에 제가 글 올릴께요~~
정말... 말주변도 없고,, 내용도 별게 없더라도... 괜찮은거죠............?^^
아~제가 요즘 유치원 영어 발표회 준비로 가랭이가 쫙~찢어질라고 해요....
2월 13일까지 무~지 바쁘답니다.
그래서 2월 25일쯤 하고 싶어요.
그런데 조셉의 성장이 그닥 눈에 안띄고 있는지라...ㅠㅠ
도움이 안 될 수도 있다는 점 미리 말씀드리며...흠흠...
원영사랑님 저는 개인적인 일로 유게를 떠나며를 쓸 수 없을 것 같아요.
몇 줄 만이라도 대충 쓸까했는데 그건 예의가 아닌것 같아요.
그냥 조용히 초게로 넘어가겠습니다. 흐흐흐흐......
죄송, 죄송.^^;
우왕 기대 되어요.
우리 하니는 이런데 출연할 능력이 안되는 아이라
쓸 말이 정말 없는뎅...ㅋㅋㅋㅋ
그래도 원영사랑님이 지목하셨으니
뭐라도.....써야겠지용?
순서대로 날짜 채우기를 바란다고 쓰셨으나
저는 2월로 갈께염...2월 9일쯤요...ㅎㅎ
역시 원영사랑님~^^
저도 생각했었는데 발 벗고 나서실 분이 나서주시니 감사하죠~^^
전 1월 21일 할께요~^^

ㅎㅎ 원영사랑님이 총대를 메주셨구먼요 ~~
에고... 정리를 한번 하긴 해야하는디... 참... 쓸게없는 녀석이라...
그래도 정리는 하고 넘어가야 것지요...
1/19 월 요일에 할게요~~
아~ 뭐 해준게 있어야지요 ㅠㅠ 그나마 13기 끈을 붙잡고 있어 다행인건지도 모르겠어요ㅋㅋ
벌써 유게를 떠나며글을 적어야 할때가 왔군요. 무슨 세월이 이렇게 빠른지요...
친한 분들 다 유게를 다 떠나시네요.... ㅠ.ㅠ
유게가 휑~할거같아요. 그나마 북클럽이라도 유지하고 있으니 같은 공간에 있다는 생각은 들거같아요.
올해 유게를 떠나며는 더 더욱 읽을 거리도 많겠지만 많이 아쉬울거같아요....
원영사랑님 많이 수고하셨어요. 하지만 유게는 계속 오실거죠? ^^
저는 1/26(월)에 유게를 떠나며....할께요. 누나 학교 개학날이라 좀 여유가 있을거 같아요.
항상 누나에게 치우쳐진 관심때문에 혼자서 잘 노는 둘째라 그리 쓸 얘기가 많을지 모르겠어요.
오랫만에 사진 파일 여러번 열어봐야할거 같아요.
올 겨울에 재훈이 등판이 가방보다 더 넓게 하는게 목표였는데 가방을 메어보니 등이 좀 보이네요.
살 좀 더 찌워서 산 중턱에 있는 학교 올라가면서 힘들다고 말 못하게 체력을 좀 키워놔야할거 같아요.
원영사랑님이 이렇게 시작을 해주시니 그대로 따라갑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