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큰 애만 편애하는 사람인데 이 귀여운 둘째를 어쩌냐.
Anna야 너 밀리게 생겨부렀다. 아이고오오~~ 이쁘라.
그래도 신의 지켜 나는 Anna를 머리 속에!
어머~ 막내 너무 귀여워요~! 아구 깨물어주고싶네요~!
이뻐~! 이뻐~!
가베로 멋진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다니~ 대단합니다~!^^
즐거운 클스마스되세요~
와~ 둘째 돌보시느라 바쁘신 와중에도 릴레이 받아주셔서 감사해요~!! ^^
역시~ 역시~ Ylla님~~~

막둥이 웃는 모습이 정말 귀엽네요~!!
어찌 저렇게 환하게 웃는지~^^
역시...아이를 웃게 만드는 존재는 엄마~
엄마를 웃게 만드는 존재는 아이~임을 다시금 느끼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아가들이 너무 예쁩니다. 다 자라면 커다랗고 따듯한 눈망울을 갖게 될 것 같아요. 2015년에도 행복하시구 그 이후로도 영원히 행복하세요.
아이들이 만든 트리도 정말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