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요.
무엇을 만드려고 아이에게 강요를 할까요.
소질찾기.. 정말 힘든 일인 듯합니다.
엄마가 아이의 소질을 더 자라지 못하게 하는 경우도 있을 것 같구요.
저만해도 소질이 무엇인지 모르겠어요. 이 나이가 되었지만.
아이의 눈빛을 따라가 보아야겠지요..
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내 소질 찾기도 힘들고... 아이의 소질을 찾아 키워주는 것은 더 힘드네요
부모노릇도 어려운거고...
그래도 아이 잘 키워보려구요 ^^
소질 찾기~
정말 모래에서 바늘찾기보다 더 어려운것 같습니다. 모래에서 바늘을 찾으려면 자석이라도 갖다 활용하면 될 거 같은데 소질 찾기란.....
정말 이야기의 어머니는 행복하시네요~ 아이가 자신의 소질을 알아서 발휘해주시니 말입니다.
그렇다면 전 응원할 거 같은데 말이죠.. 아무래도 가치관의 차이때문에 그런 트러블이 있는듯 합니다~^^
정말 자기가 좋아서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은 세상에 몇이나 될까요....
우리모두 우리들의 행복한 인생을 위하여 노력해보아요~! 아자~!!
저도 이런 주제로 남편이랑 이야기 해 본 적 있었어요.
아이의 소질을 발견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으련만.. 그러기 위해서
부모가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할지...ㅠ.ㅠ
남들이 볼때 좋은 직업, 원하는 직업이 아닌
아이가 정말 행복하고, 그 일을 하며 행복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으면 참 좋을 듯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부모의 역할도... 한 번 더 생각해봐야겠어요.
맨 마지막 구절은 정말..빵 터졌어요.
밀가루로 빚어도 만족스럽지 않은 것이 인생이라는 말.....^^
자신이 잘 할 수 있고~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제일 좋다는 생각이 들어요. ^^
어제 친정엄마가 오셔서는....우리 원영이는 커서 뭐가 되고 싶어? 소아과 의사 어때?
아니...피부가 의사가 더 좋으려나? 하시더라구요. ^^;;
그래서 제가 아유~~엄마는 엄마 딸래미 자랄 때 엄마가 품었던 희망을 아직도 버리지 못하시고
손녀에게 말씀하시냐고 그랬죠. ㅎㅎㅎ
엄마의 희망이 그러하셨으니...지금 제 모습을 참 안타깝게 생각하세요.
저는 만족하고 살고 있는데 엄마 마음은 그것이 아니신가봐요.
저는 정말 욕심을 버리고~!! 아이가 꼭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도록 해주리라....
다짐은 하고 있는데...그 다짐이 바뀌지 않도록 수경샘님 칼럼을 읽으며 다시 다잡아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