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 스토리를 읽으며 정말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그런데 그렇게 성실한 사람이 정말 성실하기많하고 그 진가를 발휘하지 못하도록 형편이 더 나쁠 수도 있는데 좋은 일자리를 얻고 잘되어 갔다니 너무 다행이네요~
성실하게 대하는것~! 그것도 실력~! 너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성실함~~못하든 잘하든 열심히 해야하고 노력하고 꾸준히 해야한다고..
아이에게 자주 이야기 하곤 한답니다~~
오늘도 유익한 글 감사해요~~~~
지나샘~~ 따뜻한 하루 되세요~~~^^
저를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해 주신 글 감사합니다.
저도 평소에 제 삶의 모토로 삼고 있는 것이 있다면 성실과 시간약속을 잘 지키자~!!에요. ^^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어느 자리에건...약속에건...몇 분이라도 미리 나가 있는 편이구요.
제 인생에서 모든 과제물은 대부분 지각없이 잘 수행해왔답니다.ㅎㅎㅎ
그래서 아이에게도 주어진 일이 있으면 늘 미리 미리 하도록 강조하고 있어요.
미리 미리해두어야 편히 쉴 수 있으니 좋다는 것을 느끼도록요.
평소에 늘 생활 습관으로 몸에 베이도록...자신의 일은 자신이 알아서 잘 찾아서 할 수 있게끔....
집에서도 잘 환경을 조성해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다시금 듭니다.
오늘도 좋은 글 감사드려요~!!
삑이라는 현지 청년....성실함과 진실함으로 성공할 수 있다는 멋진 예를 보여주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