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여기서 문의드려 죄송해요^^
sp 신입회원 원해서 자료 받았는데여~ 그건 언제 어디로 어떻게 제출하는 걸까요?
지우지민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엄마들의 갈등의 연속인듯 합니다. 잘하는 애를 학원에 보내서 더 능력을 키워줘야 하나? 아님 스트레스 안받게 집에서 능력껏 하게하느냐~
책속에 풍덩하려는 계획이 훨씬 멋져보입니다. 학기중에는 나지않는 시간 방학동안이라도 자유롭게 책속에 빠져들면 더할 나위없이 훌륭한 자양분이 되지 않을까 저 역시 고민하고 있는거네요^^
저희집 아이들도 방학동안은 그리미님 프로젝트에 동참하며 도서관에서 지내보려고 합니다.^^
6번 스텔라 숙제 올려요~~
요즘 엄마가 바쁜 관계로 오빠가 모르는 단어 읽어주며 숙제 마쳤나 봅니다.
큰애에게 둘째 영어를 맡겨야 하나 살짝 고민했네요^^



2번 초 1 안휘~
어젯밤 못올린거 컴퓨터 켜고 올려요! 어제 졸려서 찡찡대며 했어요~ 쑥쑥엄마들이 칭찬 엄~ 청해주고 있는데 잘 해보자며 간신히 시켰네요ㅋㅋㅋ 모두들 감사해요^^
12번 6세 챠니.
지각 제출이요-.-;;

즐겁게 즐겁게 따라 읽고 혼자 읽어보려해요. 제가 생각해도 참 기특해요. 격려 만빵 해주었답니다.
1번 초2 브리트니
지우지민맘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오, 써니가 수학적 재능이 있다니 정말 부럽네요! 저희 브리트니는 여러번 반복해야 겨우 되는 스타일이라 지켜 보는 엄마가 힘겹답니다.^^;
숙제는 미리 해 두었는데, 엄마가 뭐가 이리 바빴는지 어제 제출하지 못하고 오늘 새벽에 운동하러 일어나야 하는데 못 일어나고 조금 전 갑작스런 빗소리에 정신이 들었답니다. 이 곳은 지금 우기라 스콜성 소나기가 자주 내리고 있답니다.
이번 과제도 퍼즐 맞춘 후, 2~3번 읽고 2번씩 외워 썼습니다.

오늘 브리트니는 오랜만에 1학년 때 아주 잠시 같은 반이었던 한국인 친구와 만나 키즈카페에서 놀기로 했답니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올 것 같아요~
초1 Isabel
ㅠㅠ저번주 금요일 것도 같이 올려요~

7세 Kellen
오늘 늦잠자던 Kellen의 귀에 가만히 속삭였습니다.
"눈 왔어. 쌓였네!"
벌떡 일어나 번개같이 등원할 준비해서 눈놀이 하러 나갑니다.
하늘에서 오는 눈만으로도 행복한 나이. 그 순수한 행복이 부러운 하루였습니다.

초2 sunny
#73~#78 까지 숙제제출합니다.





5번 초1 제시카
지우지민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수학적 재능..말만 들어도 부럽네요..ㅋㅋ
제시카도 생애 첫 시험다운 시험을 보내요..^^
열심히 이것저것 외우는 언니를 보더니..
눈을 동그랗게 뜨고 "그걸 왜 외우는거야?" 해서
식구들이 빵~터졌답니다..ㅋㅋ
공부에 공자도 아직 모르는 제시카..ㅋㅋ

초1 엘리사
제 휴대폰이 며칠 전부터 계속 사진이 안 올라가네요.ㅠ
컴으로 사진 옮겨 하려니 엄청 불편해요..
엘리사는 이번에도 가볍게 했습니다.
담주 엘리사 초등 기말평가가 있어요. 최선을 다하는 마음으로 학년 마무리 잘해야겠죠?
모두들 갑작스런 추위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10번 7세 칼릭스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씨가 겁나게 추워요...
감기 조심하시고요..칼릭스 숙제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