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위에 썼듯 군대간 친구와 편지왕래가 있었습니다.^^;
2. 요즘 저의 고통은 시력입니다. 몇 개월 전 시력이 저하되어 렌즈의 도수를 낮추었는데 최근에 더 나빠졌어요. 학원 아이들이 노안이라고 우수게 소리에 저도 그래.. 맞다.. 하며 수긍했습니다만... 교재를 볼 때 시력이 안 맞으니 남다른 고통이 있습니다. 게다가 밤에 책을 읽다보면 두통까지 동반하니... ㅠㅠ
3. 분노를 포옹으로 치유 해 주고 싶어서... 이지 싶어요...
4. 방이 어두웠는데 활짝 핀 백합으로 환해졌다며 고맙다고 합니다.
명서가 미루집에 방문한것인데 왜 질문은 윤이 방문한 것처럼 했을까요? ^^;
죄송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