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번 초1 Isabel
아직 글씨 쓰는건 힘들어 하네요~ㅋ
그래도 안한다 하지 않고 열심히 했어요.
요즘은 ORT1단계 읽는데요 재미 있어하고 혼자 잘 읽는 책은 매일 소리내서
읽어 준답니다.
참 아이들은 뿌린데로 거두는거 같아요......
ABC 쓰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말이에요~더욱 열심히 해 주어야 겠지요?
다들 열심히 같이해요^^
참! 저번주에 하루 늦게 냈는데 혹시나 해서 저번주것도 같이 올려 봅니다.


10번 7세 칼릭스
헐~워크지만 모아서 찍은 사진이 읍어욤
칼릭스가 열심히 스터디한 사진을 같이 올리다보니
쪼만하게 되었네요~~~

7세 kellen.
한 번 쭈욱 읽어보고 워크시트 지를 했는데...
틀리는 거 엄청 싫어하는 Kellen 두번 틀리더니 눈물 글썽 글썽.
"괜찮아. 괘앤찮아."
결국 퍼즐 맞추는 부분 하나 놔두고 그만하라고 했습니다.
첫째때는 우짜든동 달래고 얼래서라도 끝마쳤는데,
키워보니 요맘때는 얼마나 빨리 가냐가 아니라 얼마나 즐겁게 가냐가 관건인 것 같더라구요.
'나였으면 어림없다'는 표정으로 가만히 째려보는 첫째.
알면 집중!!




5번 초1 제시카
나옹마마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아일린이 문장을 읽을때의 그 감동~!
엄마표 하신분들은 그 감동을 알지요^^
앞으로 쑥쑥 성장할꺼예요~!!
설렁설렁 한것 같은데..날따라방 한 내공이 조금씩 쌓여서 인지..
기억하고 있네요..ㅋㅋ
그냥 SP는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오~래 하는게 목표예요^^


초2 emma
요즘 무지 시들하길래 그냥 뚝딱 해치웠습니다. 한 해가 거의 끝나가서 그런가 올 초보다 컸네요..이젠 소리듣고 엇비슷하게 쓰기도 합니다. 6살에 읽는다는 동생들보면 신기하기도 하구요..


12번 6세 챠니.
아일린~ 칭찬해요. 정말 잘 읽어요. ㅎㅎ 동영상은 안보이고 소리만 들었는데, 어쩜 이렇게 귀여울수가요. ㅎ
너무너무 기특하네요. 어느새 68번까지 하면서 읽을 수 있는 단어가 생기고. 이렇게 신기할 수가요.
챠니도 스스로 읽으려고 애쓰는 모습이 보인답니다. 다시 주르륵 꺼내어 맞추어 보고 있는데, 도와주고 더듬거리기는 해도 읽어보려 하는 모습에 무한 격려와 칭찬 해 주고 있답니다.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이쁘다구요.
SP 를 놓을 수 없는 이유예요.
'to'와 'too' 를 구별하면서 'too'를 좀 더 길게 발음하는데, 이 부분에서 재미가 붙어 엄마 얼굴 보면서 입술을 쭈욱 내밀고는 'too many cars' 를 반복한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