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Hundred-Foot Journey

오랫만에 인사드려요. 요즘 책이 손에 잡히지 않네요.
1기분들께 면목이 없습니다. 책 정해주시면 제 부분 미션 열심히 하면서 다시 따라가보겠습니다. 곧 구정이네요. 모두 좋은명절되세요.
빨강머리앤 작은아씨들 나니아연대기같은것도 읽고싶어요^^
넘 많나요?^^

벌써 새책을 고를 시기가 왔다니 넘 설레요^^
전 the girl with the dragon tatoo 를 사놓고 못읽고 있는데 한번 조심히 권해봅니다^^
딱히 새해 계획을 세워둔 게 없었어요..일상에서 꾸준히 정진하는 게 목표였기에^^
그러다 보니.. 벌써 1월 끝자락이네요.
며칠 전에서야 - 사실 방학중인 아이들과 중간에 제 일 보고 다니느라.. 새해 느낌이 개학한 시점에 든 것 같고.. 무언가 틀을 만들어야겠단 생각이 들더군요.
올해 초6 되는 큰 아이 진학을 조금 도와줘야겠단 생각이 커서... 사실 애 아빠가 혼자 일을 시작해서 그쪽에 비중이 가야 하는데.. 본인이 하고 싶어 시작한 일이라 조금 반발감이 있어서인지 아이 쪽으로만 눈길이 가네요. ㅋㅋ
다시 새해 계획으로 돌아와서~ ^^ 요즘 제 손에 진득하게 붙어있던 책이 없더라구요.
여러분들과 함께여서- 응팔로 다시 듣게 된 [함께] 가사 느낌 그대로 1기 요원분들과! 참 좋습니다~~
제가 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책은
Auggie & Me
: Three Wonder Stories: The Julian Chapter/Pluto/Shingaling
wonder의 후속작입니다.
세 이야기고 분권으로도 나온 것 같은데 yes24에서 통합권으로 나온 게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