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세 Kellen
지난 주(수, 금) 오늘 과제 한꺼번에 올립니다.
엄마 정신은 외출중ㅠㅠ




좋은 음악과 차로 깊어가는 가을 누리시길...

초1 8번 Isbel
오늘은 글씨를 예쁘게 썼다고 본인도 만족해 하네요~
처음할때보다 많이 늘었는거 같아요.
같은반 친구가 영어 잘 읽는다고 부러워 하길래 너도 간단한건 읽을수 있잖냐고 칭찬해 주었죠.
자신이 하면서 많이 늘고 있다는 생각을 못했나봐요~ㅋㅋ
암튼 더욱 열심히 해야겠어요......


12번 6세 챠니.
문장 퍼즐 맞추고 읽을 때, 따라 읽기는 곧잘 해요. 하지만, 혼자 읽으려면 바로 해도 버벅거리지요. 엄마가 막히는 단어를 알려주면 굳이 처음부터 혼자 읽어보려고 하니, 기특해요.
순서대로 찍은 사진이 없어 그냥 올려요.




10번 칼릭스

꾸준히 하는 칼릭스가 아주 대견하네요
남은 기간도 화이팅하자구나...ㅎㅎ

초2 emma
가족음악회 멋지네요. 아빠가 같이 참여도 해주시고..
엠마는 요즘 너무 쉽다고 말은 하면서 쓰는건 좀 게을러 졌어요. 그래서 그냥 지켜보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 노느라 좀 바쁘거든요..ㅎㅎ
한번 읽고 뚝딱 맞추고 사진찍고 써보는건 이따가 놀고 와서 한다더니 영 소식이..


초1 제시카
월요일 아침.. 학교가기 전에 해 놓고 갔어요..^^
요즘은 할때되지 않았냐고..가끔 물어도 보내요..ㅋㅋ
정말 습관이 무서운가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