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 생각났어요.. 아기돼지 삼형제..
제일 흔한 돼지 맞죠?
요즘은 다양한 형식의 결말이 있더라구요^^
도전해볼까 합니다.
돼지에 관련된 것은 앞서 우등생 맘들이 올렸네요..
돼지가 머가 있을까요?
하면되지? ㅎㅎ
안하면 안되지..

홍박사님과 함께 날따라방 이끌어주실 분이 누구실까...했는데~
멋진 상장 만들어주신 kachura님이셨군요~!! ^^
역시나...실력이 범상치 않으시다...싶었어요~~
이번에 북클럽 13기에서도 돼지가 주인공인 Olivia 리더스를 진행해요. ㅎㅎㅎ
Olivia의 여러가지 자료 링크를 북클럽 게시판에 올렸는데...
혹시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링크 걸어봅니다. ^^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CAX_090&number=6816&sel_cat=M
올리비아는 한글 번역본도 나와있고~
워낙 유명 캐릭터라서 애니메이션으로도 재미있어하는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한글 그림책들 올려봅니다~
아.박사님이 충청도분이시라니 정말 안믿겨지긴 허네요.
여느 타워 층에 사실것 같잖아요..ㅎㅎ
기억나는 돼지이야긴 없지만 페파피그들이랑
즐거운 시간 보내고파요.
재밌는 자료들도 올라온다니 둘째가 좋아하겠어요.
둘째도 내년 초등간다니 아쉬워서 읽기방 겨울학기찜할려고요.

구수한 이야기에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요 ^-^ 돼지하면 'piggies'요 책의 귀여움도 따라올수 없죠~~??ㅎㅎ 노래도 어찌나 상큼한지요~~ 초3인 딸래미도 꺼내서 집중해서 보는 잼있는 그림책이어요~~ 6세 10세 남매 다시 가보고 싶네요~ 페파피그~~ 글쓰기의 기초를 다지고 한놈은 그냥 재미로..

엄마표하시는 분들 정말~존경합니다. 아무나 하는게 아니더라고요
하지만 .. 이번에 감히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울 딸아이한테 조금 어려운감이 있을것같긴한데..
최대한 눈높에 맞추려 노력해야 겠네요
"하다말다 하다말다..또 일어나면 끝이 나옵니다."
박사님...이 말 너무 좋으네요...^^
따라가는 재미,
함께가는 재미...
너무 좋습니다....*^^*
아일린이 dw 끝났냐고 자꾸 물어보네요. 몇번을 말해줘도 ㅋ
페파피그 얼른 하고싶어요~ 카츄라님의 액티도 기대되구요.ㅋㅋ 부담느끼실라나요?
계절탓인가요? 요즘 누가 화끈하게 나를 따르라고 안하니 저도 덩달아 무기력~~하네요.
오늘 테솔듣는 날 이었는데.. 지금 저는 컴터앞에 앉아 지름신강림..
일주일뒤 공구시작이네요! 두둥.
^^ 엄마표가 모 쉬었다가 가고 늦게늦게 가고 하는거겠죠?
쓰기가 들어가서 쓰기 싫어하는 울 아들이 할란가.. ㅠㅠ
암튼 시도해보겠습니다~!
디비디는 그전에 사서있고, 책만도 저렴히 구매하게 해주세요~!ㅋㅋ
6살 딸래미 눈치보고 있어요... 들이밀면 할수있을지.... 너무 어려울지..
하다가 안되면 다음에 하고..다음에 안되면..더있다하고.. 그럼 될까요???
이것도 할래?? 하고 말할 타이밍 찾는중이예요.. 왜왜왜~~ 제가 딸래미 눈치보며 해야할까요??호호호~~
저 어릴적에 친정부모님이 돼지를 3마리 키우셨어요. 새끼를 낳으면 12마리 이상도 낳았었구요.
제가 바로낳은 새끼를 바구니에 받아서 따뜻한 곳으로 옮기곤 했었답니다. 낳자마자 젖을 찾느라 형제자매들끼리 그 넙적한 주둥이로 마구 밀어대는 모습이 얼마나 귀여운지 모릅니다. 가끔 젖이 모자란 새끼는 우유를 먹이는데 한병을 금방 원샷 해버려요. 빠는 힘이 정말 세거든요.
저희 둘째가 7세 알렉스인데 아기때 사줬던 돼지쿠션을 아직까지도 끌어안고 잡니다. 책을 읽을 때도, tv를 볼때도 끼고 댕겨요.
이번 프로젝트를 고민하다가 아들에게 물었더니 누나가 하는 걸 옆에서 항상 보던 녀석은 겁부터 냅니다.
맛보기로 동영상을 보여줬더니 완전 빠져버렸어요 으흐흐
저도 동참합니다. 둘째도 이제 이렇게 시작해야겠지요? ^^
헉!! 박사님에게서 진한 충청도의 피가 흐르다니 믿기지 않는데요~~~~ㅎㅎ
저도 부모님이 모두 충남분이셔요. 전 절대 말 많이도 못하고 빨리도 못합니다...ㅋㅋ
쑥에서 하는 것이니 무조건 따라가고 볼래요. 사실 북클럽도 책만 좀 읽지 웍싯은 거의 못하지만 이렇게라도 따라가지 않으면 맨 한글책만 읽고 영어책을 거들떠도 안보니......
그리고 카츄라님 분명 잘 하실거라 저도 완전 믿어 의심합니다!!!!!ㅋㅋㅋ
p.s 근데 저 돼지 사진은 넘 귀여운데요??^^
이거 하라고 매수 하고 다닙니다.
나서서 총무했던,, 머 장사꾼마냥요.
하두 나만 만나면 고민들을 널어 놓길래
"따르라니 한번 따라봐, 한번 가보는 거야!"
달콤한 수확이 있을꺼야.. 그게 얼마나 좋은지 머든 따라가다가 이제 너무 많아져서 애한테 미안해지기 시작하는데 그 껍질만 딸인 녀석이 "또 힘내서 해보지머"한답니다.
분명 힘들지 않은겁니다.
참내. 그 녀석 요즘 한참 예쁜짓만해서. 대한민국만세 안 이쁩니다! ㅋ
클낫네.... 아이한테 펩파픽으......책 주문할거라고 이야기 두었는데요.
웍싯을 제대로 할 수 있으려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