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캐럿님..
서로를 배려하는 아이들이 모습도 넘 이쁘고..
자식에 대한 사랑으로 길을 나선 할머니 이야기는 넘 맘이 아프네요.
저도 이제 칠순을 훌쩍 넘긴 부모님에 대하여
안쓰러운 마음이 자꾸 들고..
두 분이 넘 약해지신 모습에 자꾸 눈물만 나네요.
잘 해드려야하는데... 항상 소홀해서 죄송하네요...
가슴이 찡해지는 이야기네요.
뉴스가 온통 화나고, 듣기 싫은 이야기로 마음을 아프게 해서 잘 안 보려고 하는데
그러다보니 이런 좋은 기사도 놓치게 되요.
하지만 캐롯님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감사합니다.^^
저도 읽으면서 눈물이 주르르 흐르더라구요.
새삼 오늘 부모님께 전화 한통 드려야겟어요^^
위에 기사들은 볼때마다 가슴 짠하게 만드네요....
보고나면 마음 따뜻해지지만.. 정작... 에휴~~ 왜케 그마음을 실천에 옮기기 어려운지 모르겠어요...
다시한번 마음의 위로를 받고 내아이도 따뜻한 아이로 키울수 있도록 노력해볼래요..
저먼저 실천해야겠지만 말이죠... 제일 가까운 부모님에게!!!!!

너무나
가슴 찡~~한 이야기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눈물이 찡~~났네요...
참사랑이 무엇인지...생각해보게 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나도 저 두 기사 읽고 울었어요.
저 아이들은 내 스승이요, 저 할머니는 내 어머니여요.
저 아이 병이 어서 어서 나아서 씩씩한 청년이 되는 기적을 바래봐요.
저 할머니 병이 싹 나아서 손주 안고 즐기시는 기적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