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칼럼]친구야, 친구야

컨텐츠

댓글 8 댓글쓰기 본문보기

  • 관심과여유
  • |
  • 2014-10-25 13:19
답댓글

아이들 커 가면서 걱정이 이것 저것 많지만..

교우관계가 제일 걱정되는 부분입니다.

요즘은 아이들 친구는 엄마가 만들어 준다는 말도 있지만..

그것도 아주 어릴 때나 가능하지.. 조금만 크면.. 스스로 친구를 찾아나서야하죠.

 

아직 6살인 아들 보면서.. 항상 걱정인 부분입니다.

유치원을 안 가고 집에 있으니 더 걱정이 되기도 하고요..

어떤 때는 처음 보는 또래랑도 잘 놀면 내심 안심을 하지만..

또 어떤 때는 계속 혼자 놀다거나 다른 애들한테 당하고 들어오면 엄마는 마음이 쓰립니다.

 

근데.. 그런 상황이 엄마는 왜? 화가 날까요?

 

한 번은 아이가 저한테 그러네요..

"친구들이 자기한테 뭐라하는 건 그런대로 괜찮은데..

엄마마저 그렇게 말하니.. 힘들어요.. ㅠ.ㅠ"

6살 꼬맹이의 말에.. 제가 순간 울컥! 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4-10-22 18:43
답댓글

부모맘에 드는 친구랑 노는 법이 없으니 그게 아이들 문제일까요......

80세 되신 노모 눈에 낼모레 환갑이 딸의 친구들조차 못 마땅한데 말여요.^^;

근데 제 눈에는 왜이리 딴집아이들의 장점만 보이고 울아들 단점만 보이는지

저도 자꾸만 다른집 아이들과 비교를 하고 있더라구요.

저 집 아들은 밥도 잘 먹는데 넌 뭐냐.....

저 집 아들은 일찍 일찍 자는데 넌 뭐.....

하지만 조금 있으면 우리 아들이 옆집 엄마와 비교하는 날이 올 것 같으니 조심해야겠어욤......^^;

저부터 좀 반성하고 나아지려고 노력해야지요.

내년엔 학교 가는데 왜 벌써부터 이리 걱정이 되는지 말예요.

잘 할거라고 그냥 믿고 들들 볶지 말아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나world
  • |
  • 2014-10-22 20:35
똑똑한 아이를 키우는 엄마일수록, 아이에게 거는 기대가 큰 부모일수록 비교의 '시험'에서 빠져나오기가 쉽지않은것 같습니다. 특히 맏이가 늘 비교 대상이 되지요. 그런데 아이가 잘하면 당연한 것이고 못하면 성에 안차서 다른 집 아이의 장점하고만 비교하는것, 그게 아이의 자신감을 떨어뜨리는 제일 큰 이유가 되는듯 합니다. 제가 바로 그런 경우였거든요. 무조건 잘한다 멋지다 해주세요. 아직 유치원생, 아무리 칭찬해도 모자랄 나이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믿고 사랑하는 엄마가 나를 응원해주는데 무엇이 겁나겠어요? 오로라 공주님 아들 이름이 뭐지요? 기억해 두었다가 제가 기회될때마다 응원하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4-10-22 21:11
어머나, 응원해 주신다니 감사드려요.^^
나혁이예요. 정말 엄마 눈치만 보는 아들 생각을 하니 조금 더 칭찬해 줘야겠어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나world
  • |
  • 2014-10-22 21:15
나혁이를 응원합니다! 믿는만큼 성장한다는 말, 아이를 키워보니 사실이었어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4-10-20 10:23
답댓글
제가 아이를 외국에서 키웠기 때문인지 지나쌤 글은 공감되는 게 참 많습니다.
제가 학부모를 위한 통역을 많이 했는데 학생들이 치고 받고 싸워 부모를 부르면
점잖은 부모님들이 오셔서 교장 앞에서 한국에서는 그게 문화라고 하네요. 
내가 통역을 좀 돌려서 할래도 왜 그것만 "Korean culture.'라고 반복하시는지....
대한민국 국민이 김치 먹고 영화 보고 가족 사랑하듯이 남을 패는지 그 때 알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나world
  • |
  • 2014-10-20 18:34
홍박샘도 저와 같은 경험을 하셨군요. 전 자퇴를 못하면 퇴학시키겠다는 학교의 강경한 입장을 학생 엄마에게 설명하고 설득시켜야했는데 정말 어쩔 바를 모르겠더라구요. 엄마는 상황의 심각함을 잘 이해 못하고... 휴... 그 학생이 이 후 어려움을 잘 극복하였기를 바래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4-10-20 18:47
컨닝을 해서 퇴학 당하는 건 다반사여요.
한 아이가 퇴학을 당했는데 부모가 학교 상대로 소송걸겠다고 해서 어안이 벙벙.
그 아버지가 한국에서 변호사이셨는데 어떻게 그런 말을 하시는지 모르겠더라고요.
또 술 먹은 고교생 정학 당했는데 교내에서 먹은 거 아닌데 너무 한다고 말해달래서,
술을 어디서 구입했는지부터 문제 삼아서 경찰서 가고 싶으냐고 제가 물었네요.
미성년이 어디에서 술을 샀는지 그것부터 따지면 상점 주인도 구속이잖아요.
그러고 보니 저한테도 사연이 한가득이로군요. 잊고 있었습니다.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