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게서 나간 나쁜 기운이, 결국은 자신을 힘들게 할 때가 있어요.
자존감.. 남을 위한 배려로
자기 스스로가 배려받는 느낌이 드는 거겠죠?
정말 이쁜 아이네요..
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엄마들 온갖 노력을 다 하시는데,
정작 우리 엄마들 본인들의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노력은...
이 사진 보며 난 날 사랑하나? 다시 생각해 봅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도 사랑할 수 있으니깐요... ^^
정말 맞는 말씀이세요. 사소한 친절이 내게 주는 행복감은 엄청 크죠.
요즘은 남에게 베풀면 내가 손해라도 보는양 퍽퍽해진 것 같아요.
쑥쑥에 오면 조금 느긋해지죠. 내 아이만이 아니라 같이 키우자고 하니까요.
내가 좋아지기 시작하면서 자존감이 올라간다~ 그렇죠..
저도 아이도 스스로를 더욱 사랑하고 좋아할 수 있었으면 해요. 자존심이 아니라 자존감. 참 소중하고 중요한 마음이죠.
어휴~ 예쁘고 기특해라...
쑥맘님들이 이런 베품을 실천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먼저간 선배맘들의 소소한 나눔이 뒤따라가는 후배맘들에게 얼마나 큰 위로와 힘이 되는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