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궁금합니다. 열혈아빠님~
이 게시글 올라온 것도 못보고 이제사 알록달록 제목에 색이 입혀지니 저절로 들어와 보게되네요
댓글 30개 이상되었으니 곧 소식 들려주시와요~~ㅋㅋ 기대해 봅니다.
열혈아빠님~ 30빠 찍었습니다. 얼른 나오세요~ ^^

저 충격먹고 싶어요. ㅋㅋ
희진이 체험기 보고싶네요~
어릴때 부터 편하게 노출된 희진이 부럽고,,,궁금해요~
들려주세요

궁금해요 ^^
ㅋ ㅋ
라바는 저도 다녀왔었고 아이들도 참 좋아했어요 ^^ 청담에서 하는것은 한번 찾아보고 가봐야겠네요 ^^
파주는 저희 집과 가까워서 한번 가보려고 합니다... 정보 공유해요 ^^
연재 부탁합니다 ^^
궁금해요~열혈아빠님....^^
얼른 연재해 주세요....플리즈...
꼭 보고 싶어요. 이론과 현실이 완전히 달랐다고 하시는데, 과연 무슨 이야기가 나올지 궁금해요. 꼭꼭 듣고 싶군요.
딸의 사랑이 남다른 열혈아빠님~
희진이 크는 모습이 정말 예쁠 것 같아요.
희진이의 체험담~~ 궁금하네요.
들려주세요. ^^
아하하하...댓글 30개라구요? ^^;;;;
댓글이 많이 달려서 다음 글도 읽을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그런데...열혈아빠님께서도 다른 쑥맘님들 글에 댓글 달아주세요~ㅎㅎㅎ
기대됩니다.
체험 수기 솔직담백하게 올려주시면 짜잔하고 알아서 척척 듣겠습니다.

하하하....... 역쉬 과감하세요.^^
저도 가끔 속으로 댓글수 열개 안 넘으면 쓰지 말아야지하면서도
손이 근질거리는지 게시글 써 놓고 댓글 없음에 혼자 상처받고 완전 소심녀거든요.
사실은 우리집같은 케이스를 접목시키는것도 쉽지 않은거 알면서도 말예요.
몇 년 뒤라도 제 칼럼이 필요한 분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기대로 버텨갑니다.
또한 열혈아빠님 글이 우리집과는 거리가 있는지라 접목하기가 쉽지 않지만
항상 열혈아빠님 글에 댓글을 올리는 이유는 지쳐서 도망가실까봐서였어요. ㅋㅋㅋㅋㅋ
열혈아빠님같은 분의 글을 보기 쉽지 않은데 참 댓글이 야박하지요?
하지만 요즘 분위기로는 댓글 수 많이 달릴것 같아요. 화이팅임돠.^^
무플 방지 위원회 출동했습니다 ^^
혹시 열혈 아빠님 아니신가요?
내용을 보니 그런 거 같았습니다. 좋은 글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