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하늘의 구름들이 정말 환상적인데요~!! ^^
해남이라....저희는 언제 가보려는지....ㅎㅎㅎ
아이들 표정에서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음이 그대로 느껴지네요~
우리 공룡 마니아 아들냄 때문에 여기까지 갔던 기억이 새록 새록 나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걸 함께 할 때 넘 좋은것 같아요. 지금도 여기 가서 공룡 발자국 봤던 얘기를 한답니다. ㅎㅎ
아이들 사랑스러워요~ 아웅.. 이뻐~~~
와~~ 여긴 어딘가요?? 참 좋은곳이 많아요~~ 이곳 좋아할 친구들 참 많을거 같네요..
공룡사랑에 푹 빠져있는 친구들 말이죠~~~^^
세째 이름이 기억이 안나요.. 많이 컸네요... 희건이랑 같은걸로 기억하는데...^^
저 엉덩이가 댈룽댈룽 내놓은 녀석이 누구다냐? 에고 귀여워.
어른이 저러고 있다고 생각해 보쇼, 흉하지 ㅋㅋ
공룡 박물관 참 많이 데리고 다녔네요, 저도.
애들 자라서 두고두고 할 말이 많기 위해서 지금 마구 데리고 다녀야 합니다.
암요, 그렇고 말고요~~
지연이두 한번 가보고 계속 가자고 한동안 졸랐답니다...
넓고, 아이들이 뛰놀기도 좋고... 소풍가듯 돗자리 깔고 놀아도 좋은 곳이죠 ㅎㅎ
좀 많이 걸어야 아이들과 걷다 쉬다 둘러본 기억이 나네요...
지하에 움직이는 공룡모형들이 신기한지 한동안 자리를 뜨지 못했답니다 ㅎㅎ
좋은 경험이 되었을거예요...
예쁘당~~
해남~ 너무 멀어요~~~
그래도 공룡발자국까지 볼수 있다니 좋으셨겠어요~
언젠가는 울 아들이 공룡은 좋아하게되고 관심이 생기면 언제한번 가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