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크는게 참 아쉽지요?
나혁이도 점점 커가는게 보여서 안타까워요.^^;
그래도 붙잡을 수도 없고 그래서도 안되겠지요?ㅋㅋㅋㅋ
마지막 운동회라 더 의미가 깊겠네요.
근데 지연이는 어찌 저리 담대하게 해부실험을 다 했대요?
기특, 대단!!!!
와우~ 오랜만에 지지맘님 얼굴 뵈니 반가운 마음이 먼저 듭니다. ^^*
워낙 많이 닮은 지지자매라서 독사진으로 보면 헷갈려요. ㅎㅎㅎ
다소 충격적인(!) 개구리 해부 실험을 씩씩하게 잘 해낸 지연이네요~
저는 중학교때 개구리 해부를 위해 개구리를 마취시킬 때....
개구리의 발작 반응이 어찌나 충격적이었던지...ㅡ.ㅡ;;
지우도 지연이 못지않게 듬직한걸요~~~씩씩하게 더 잘 해나갈거 같아요~~^^
지연이 대단한데요... 개구리가 엄청 큰걸요... 아흐~~
중학교 과학시간이 갑작 생각났어요...개구리 잡아오는 숙제도 있었는데..ㅎㅎㅎ
아픈 추억이~~ㅎㅎㅎㅎ^^

오마나~ 지우가 많이 컸네요~
대견하게 혼자서 등원까지하고~!
근데 개구리해부~~~
좀 거시기하네요~^^;;;
근데도 무섭지 않고 잘 끝냈다고하니 대견합니다~!!!
으악...개구리...
저는 중학교때 개구리랑 붕어 실습 했는데, 중간에 개구리가 깨서 폴짝 거렸던 기억이...
용감하네요...지연이....
원에서 다양한 체육대회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나봐요..
상품이 걸리니 엄마, 아빠들....할머니, 할아버지도 열심히 뛰시더라구요..
재미있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