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나들이는 언제 해도 참 좋은 것 같아요~^^
동네의 작은 도서관이라구요~
유석엄마님 책과 함께 멋진 가을 보내고 계시네요~!!
생각 보다 도서관이 널리 퍼져있어요.
저 애 키울 때는 미국 도서관 보고 나서 얼마나 부러워했는지,
그저 우리 나라는 왜 이리 열악한가 속만 상했지요.
그런데 요즘은 정말 작은 도서관까지 합하면 어디에나 있는 거 같아요.
물론 작은 도시에는 아직 혜택이 적다고는 합디다.
그래도 한 10년 전에 비하면 굉장히 좋아졌어요. 더욱 좋아지겠지요.
가을 나들이를 도서관으로 갔어도 애들이 좋아하니 좋은 애들 두셨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