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7-98올립니다.
저희 잡에 딱 맞는 이야기였답니다. 작은 아이가 연휴 기간 내내 아프고 오늘도 유치원 못 가고 집에 있었답니다. 그래서 큰 아이가 우리집 이야기네 하면서 중얼중얼 10번 읽고 후딱 숙제를 해 놓네요. 이쁜 녀석...
모두들 아프지 말고 건강히... 아직 이번주에 해야 할 숙제가 남아 있네요. #99-100은 주말에 해서 올릴께요.

8번 알렉스
챠챠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휴가에 개학에 추석에..
저는
아직까지 어수선한 느낌입니다.ㅎㅎ
아이도 방학때 놀던 습관이 생겨그런지...
가방던져놓고 놀러가고싶어 엉덩이가 들썩들썩하네요..ㅎㅎ
#97#98#99#100

안녕하세요 우람사랑입니다.
컴이 또 다운되기 전에 빨리 씁니다.
플래쉬 깔았는데도 이미지 첨부가 안되고 컴도 포맷을 거듭해도 급 다운되기에..ㅠㅠ
일단 96번까지 숙제 했음을 이렇게 글 몇자로 알려야 할 것 같아서요.
핸드폰에서도 이미지 첨부가 안되더라구요 제 것만 이상한건지..
컴 교체하는대로 밀린 숙제 사진 올리겠습니다.
숙제는 메일 오는대로 빠짐없이 따라가고 있어요.
숙제방 당번도 못 하고 죄송할 따름입니다.
안부도 여쭙고 소식도 전하고 싶지만 일단 빨리 댓글 등록부터 해야 할 것 같네요.
빠른 시일 내에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죄송해요. b반 여러분~~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