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 스텔라 숙제 올립니다.
점점 어려워지네요^^~~


8번 초1 엘리사입니다.
엄마가 공부하는 날인지라...9월쯤 시험을 앞두고 있답니다. 아이 공부를 지도하면서 아이 입장이 되어볼 수 있는 기회인 것도 같습니다.
엘리사는 방과후 같은 반 친구 집에 초대를 받아 실컷 놀다 왔답니다. 숙제는 사촌 언니가 와서 같이 했습니다. 평소에는 저랑 금방 끝나는 것을 꽤 오랜 시간 하기에 살짝 들여다봤더니 ㅋ ㅋ ㅋ 언니가 발음이며 내용이며 반복이며 아주 꼼꼼히 봐주더라구요! 가끔 요런 방법도 좋으네요! 늦게 올려 죄송해요...이제 더 잠을 자야겠어요.

9번 초1 Isabel
이자벨에겐 어려운지 자꾸 하기 싫다하네요.
그래도 하라고 하면 해놓고 사진도 찍어 준답니다~

초2 sunny
엄마가 건강해야 엄마표도 하지요.
제가 몸이 좀 안좋아서 헤롱헤롱 합니다.
#33-#36 같이 올려요..


4 초2 emma
이제는 너무 익숙한듯 후딱 읽고 맞추고 봉투써서 사진찍으라고 부르고 사라집니다. ㅎㅎ
그러면 제가 사진찍고 봉투 돌려주면 노트에 3번씩 적어보구요. 자기가 sp가 끝날때쯤은 외워서 쓸 수 있을것 같다는 희망을 잔뜩 갖고 있어요. 정말 그렇게 되주면 너무 좋겠는데~~

12번 초1 유성
저 지난주 sp를 못받아가지고 좀 늦었네요..
지난주꺼랑 함께 올립니다.양해해주세요^^;;
월욜이면 개학이라 방학숙제도 마무리해야하고 바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반친구들이랑 키즈카페(비가와서..)
놀러갑니다..ㅎㅎ
#29.30

#31,32

#33,34

#35,36

7번 초1 제시카
금요일이라 그런지 마음이 가볍네요..^^
어제 저녁에 멜 확인하고 다음주 자료 챙기면서..
어찌나 뿌듯하던지..
벌써 36번이잖아요..^^
summary 자료랑 워크시트도 마음에 들고요..^^
하길 잘했다~혼잣말 했다니까요..ㅋㅋ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