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하다 용기내어 도전해 봅니다.
7살 남아 미니엄마예요. 누나랑 나이 터울이 많아 너무 신경을 못 써줬어요. 읽기방과 함께 독서 열심히 해보고 싶어요. 남는 시간 아무데나 넣어주시면 열심히 참여해 보겠습니다~^^
요즘 뭐가 이리 바쁜지.. 이제 겨우 정리 되어 갑니다.
가을 읽기방이 벌써예요...>.<
11월 3일 그리고 11월 10일 연달아 2주 할께요~!!
릴리여유맘님처럼 떨어져서 하면... 잊어버릴까봐...
조금이나 도움이 되어야할 듯합니다.
힘내세요~!!
벌써 가을 시작이군요..
여름 시작하고 몇 번 글 올리다 막판엔 몸에 탈이나서 거의 들어오질 못했네요;;
이제 날씨도 선선해 지니 책을 더 많이 읽어야 하는데 놀기 더 바빠진듯 해요~ 그래도 자주 들어와서 글 달도록 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