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흐흐흑~~~~미션 올리면서 다른일을 좀 보았더니 댓글이 날라가버렸어요 ㅠㅠ
다시...
1. 10.19(소리내서 안읽어 버릇하니 시간이 확~늘었내요 ㅋㅋ)
2.The only source of warmth was his own heat_hungry body.
3.항상 어느정도는 외로움을 느끼면서 살아가긴 하지만 유난히 외롭다거나 했던 기억은 없어요.
4.Snow melted, revealing the earth.
가장 기본적인 표현인데 그래도 저는 너무 좋아해요.
눈이 녹으면서 촉촉한 땅이 모습을 드러내는..
초등학교다닐때쯤에 폭설이 내려서 한동안 집안에만 있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에 매일밤 봄이왔으면 좋겠다고 일기를 썼던 기억이 있어요.
5.나이가 들어가니 평범한 사람이 편안해서 좋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각자의 색깔을 가지고 있고..어떤 사람은 자기의 색깔을 많이 드러내고 살기도 하고,
어떤이는 자기의 색을 많이 감추고 살기도 하는것 같아요.
제친구중에 외계인이라는 별명을 가진 친구가 있는데..이친구는 사물을 관찰하는 눈도 틀리고
어떤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도 많이 틀려요.ㅋㅋ가끔 이친구 이야기를 듣다보면 정말 외게인에게
세뇌 당하고 있는듯한 느낌을 받기도 해요.^^*
여름처럼 날씨가 더워졌어요.
이런날에는 우리 요원님들과 시원한 아이스커피 마시고 싶어지네요~^^*

1. 틈틈히 읽느라 시간은 체크 못 했어요..^^;;
2. 1) Whencever Abel was convinced it couldn't get any colder, it got still colder.
The wind tore wildly around the world, whipping up the snow in mountainous drifts, breaking frozen
branches off trees, sending icicles clattering to the glassy ground.
2) There'd be a fire in the fireplace, lentil soup with an onion in it simmering on the stove,
Amanda would be at her escritoire correcting a poem, or better still,
she'd be in his lap covering him with warm kisses.
3. 음..작년 가을 정도에 좀 그런 기분을 느꼈었어요..
그동안 회사에서 5년을 넘게 같이 일했던 친구, 후배가 결혼을 하고 1년 정도 있다가 회사를 그만뒀어요.
신랑 직장따라 지방으로 내려갔거든요..
그래서 회사에서 아줌마 직원이 유일하게 저 혼자가 되었다는..ㅡ.ㅡ
오랫동안 함께 했던 친구들이 그만두니 아줌마로서 함께 고민털어놓던 친구가 없어진 기분..
한동안 좀 외롭더라구요..ㅠㅠ
다행히 올 가을에 다른 여직원 2명이 결혼합니다..ㅋㅋ
4. Now he liked to lie in the warm sun on the open patches of ground and be part of the world's
awakening.
5. 저는 김C가 생각나네요..ㅋㅋㅋ
뭔가 불만이 많은 듯한 외모..그렇지만, 마음이 참 따뜻한 사람인 것 같아요..
어제 1박2일보고 다시 한번 그렇게 느꼈네요..^^;;
이사는 무사히 잘 끝냈습니다..^^
평일날 이사를 해서 신랑은 출근하고 저는 휴가내고 포장이사를 했지요..
다른 건 크게 문제가 없었지만..운전을 시작한지 얼마 안 된 제가 혼자 지하에서 주차를 하는데
완전 쇼를 했다는..ㅡ.ㅡ
아~~주차는 너무 어려워요..
그리고 어제 시험도 잘 봤어요..ㅋㅋ
문제는 참 잘 읽고 왔네요...푸하하..ㅋ
날이 점점 더워지네요..우리 요원님들 더위 조심하시고요~~이번 주도 홧팅이예요..
1. 후두염때문에 죄송.......아이가 앓더니 다음은 꼭 제차례내요.
2. The wind tore wildly around the world, whipping up the snow in mountainous drifts, breaking frozen branches off trees, sendgin icicles clattering to the glassy ground.
3. 남편따라 작은도시로 가서 아이키우면서 내내 그랬네요. 넘 외롭더라구요. 그래서 생긴버릇이 책읽기. 집안일이고 뭐고 다 내팽겨두고 읽다보면 며칠은 살만하더라구요.
4. Now he liked to lie in the warm sun on the open patiches of ground and be part of the world's awakening과 They passed on. At times he felt he had no need of others.
둘다 경험이 있어요. 아이가 더 어릴땐, 봄이 오면 참 좋았어요. 이젠 나가서 놀수 있구나 싶어서....
5. 전 요즘들어서는 반대로 넘 전형적인 사람에게 매력을 못느껴요.
예를 들면 EBS 라디오 진행자 Brian Rhee.
누구냐구요?....................어떻게 설명하나....(Power english진행자).
넘 잘생기고 젠틀해서 재미없을것 같은...........ㅎㅎㅎ.
1. 7' 13" 아이고 목이야...ㅋ
2. There'd be a fire in the fireplace, lentil soup with an onion in it simmering on the stove, Amanda would be at her escritoire correcting a poem, or better still, she'd be in his lap covering him with warm kisses.
3. 사람들이 많아도 외로울때 있잖아요. 아이들과 지내다보면 아플틈도 외로울틈도 없지만 아이들자고 난 후가 제 자유시간이다보니 누구만날 시간도 장소도 마땅치않네요. 스스로 터득한 방법(?)은 알콜과 친구하기...ㅋ
신랑이 옆에 있으면 같이 마시고 없으면 미드와 함께 혼자서도 즐긴다는...
4. Abel saw his whole world suffused with green.
5. 미녀와 야수에 나오는 야수, 슈렉
괴상스런 외모와 달리 따뜻한 마음을 가진...
주말 잘 보내셨나요?
오전에 작은집 백일축하하러 갔다 저녁 늦게 왔어요.ㅠㅠ
아자 아자 화이팅~~~
해야할듯하죠?
점점 미션수행하는 시간이 늦어지고...
에구에구 반성합니다요^^
죄송해요.미션 못올려서. 갑자기 일이 생겨서 ..
암튼 늦어도 올리겠습니다.
1. 요새는 당연히 음독이 아니라 묵독하게 되어요.. 사무실을 혼자 쓰는게 아니다보니.. 그냥 묶독….
2. but his feeling for them all had become shadowy.
Living was more than remembering, imaginging.
문장이 그냥 단순하지만 오히려 담담한 문장이 더 불쌍하고 비참하게 느껴져요..
거의 일년이 다되어 가네요.. 제가 뒷장을 조금 봤는데..ㅎㅎ
탈출하기는 합니다… 그런데 좀 허무하게 탈출한다는..ㅎㅎ
3. 저 결혼하기 전에 혼자 살았는데요.. 정말 처음 부모님 집에 나와 혼자 처음 살게 되는것이었어요.. 외로움을 많이 느꼈는데.. 그때 신앙서적을 많이 읽고 기도도 제일 많이 한것 같아요.. 아벨이 해 별이랑 대화를 했는데 저는 기도했네요.. 그래서 저의 아들한테도 꼭 신앙을 물려주고 싶은 생각이 있는데.. 잘 안되더라구요..ㅎㅎ
4. because what was happening around him was a lot more exciting than any book.
ㅎㅎ 봄을 표현한부분 찾으라 하셨는데. 봄의 현상에 대한 아벨의 느낌 표현이 제마음에 와닿네요.. 시험문제에 이렇게 쓰면 땡..ㅎㅎ
5. 헉 .. 주변에 그런사람이 별로 없네요.. 호감을 느끼는 사람은 많아요… 주변사람들이 다 어리다 보니 제눈에 다들 귀엽고 예쁘고 열심히 사는 모습보니 대견하고 그래요.
벌써 거의 끝나가네요.. 20장까지니까.. 이제 2주 지나면 끝나는거 있지요.
다음 미션은 저더라구요…
제가 수요일이나 목요일날 미션을 올릴께요…
다들 많이 바쁘신가요... ??
금욜인데 미션수행하신 분이 한 분도 없다뉘......................
ㅎㅎㅎㅎ
근데 저 진짜 웃기죠.
@_@ ☜ 지도 안한주제에. ㅋㅋㅋㅋㅋㅋㅋㅋ
비형엄마님 말씀마따나 한 번 넘어가니 천천히 만회해야지 하다가 2주가 지나버렸스요..
이제는 도저히 따라갈 수가..............ㅜㅜ
아무래도 이번책은 저한테 무리인것 같다눈..☞☜
와서 수다만 떨다가도 되나용...
앗~죄송해요~~
미션 어제 밤에 확인했어요..ㅡ.ㅡ
6/1에 이사를 해서 이래저래 정신이 없네요..
게다가 내일은 회사 성과평가에 반영되는 시험도 봐야하고..
그냥 이번 시험은 보는 거에 만족해야할 듯 해요..ㅋㅋ
시험보고 주말에 책 읽고 미션 올릴게요..^^
앗~이제 보니 시험이 내일이 아니라 일요일이네요..ㅋㅋㅋ 큰일날 뻔했당..ㅋㅋㅋ
시험보고 얼렁 책읽고 올릴게요..ㅋ
아니! 이런 일이. 한분도 미션을 하지 않으셨네요.
제가 넘 부담스런 문제를 드린건가요TT.
겉만 그렇지 자세히보면 정답은 없고, 쓰고싶은 내용을 적으면 되도록 되어있는데............
주말엔 꼭 해주세요. pleassssssssssse
낼 태권도에서 갯벌체험하는데 큰아이와 작은아이 보내기로 했거든요.
아이들 태권도보내면서 선거하고 책 쉬엄쉬엄 읽어봐야겠네요^^
수고하셨습니다.^^*
내사랑 지니님... 오랜만에 아이디 불러봐요.. 아이디 넘 잘지으셨네요.. 부르면 내사랑 지니님이되니..ㅎㅎ
미션내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내일은 선거 얼렁 하고 열심히 놀고..미션을 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