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에야 모집글을 봤어요!
저도.. 자신은 없지만.. 대문여는 일 함께 할께요^^;
여름읽기방에 처음 참여했었는데(뜨문뜨문요 ㅋ) 저조했다는 말에.. 괜시리 미안해지네요..
전,, 아직 쑥의 모든? 많은 글들을 훝어볼만큼 적극적이지도 못하고..
아이들 있을 때는 컴을 켜지 않아서,, 좀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오늘처럼 한 주는 밤에 글을 써 볼께요!ㅎㅎ
민정귀요미님, 참 수고가 많으세요! 민정이 활동하는 거 보면서..저의 눈높이도 5살 철이에게 맞춰지기를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끊임없이 하게 된답니다. 모든 일들이 첫째위주로 돌아가서요,, 워낙 첫째가 샘도 많구요~ㅎㅎ
가을에 책 좀 힘써 읽어볼께요^^ 늘 감사드립니다!!
가을읽기방 다 안채워졌어요...ㅜㅜ
슬프다는.... 저 한주 더 넣어주셔도 되요~~되요~~~^^;;;;;;;
이런다고 읽기방이 쭈욱 유지되어질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ㅜㅜ
정말 오랜만에 오는거라 서...
이런것두 있었나요????
뭐가 뭔지 하나두 모르겠어요...
이제 자주 들어와서 보구 익혔다가
참여 해야겠어요....
민정귀요미님~
제 댓글 기다렸을 듯 한데.. 이궁~~
참 정신없이 지나가는 시간이네요.
오늘은 현우 재우고 오랜만에 컴 앞에 앉았어요.
그 동안 저 개인적인 일로 좀 바빠서 쑥 활동도 기본만 하고 있었어요.
읽기방 안 하니.. 확실히 책 읽는 양이 확!! 줄었어요.
게다가 매일 읽는 책은 만화책뿐이지만, 저한테 붙지 않으니 그냥 방치 중이네요. ㅋ
읽기방 공지글 보면서 고민은 많이 해 봤지만..
역시 참여는 무리일 듯 해요.
죄송해요. -.-;;
언젠가부터 썰렁해진 읽기방 때문에 고민도 많이 했었는데..
지금의 민정귀요미님 뵈니.. 그 때 생각이 나서 더 미안하네요.
참여 인원이 적어서 대문 신청자가 5인 이하면
읽기방 운영을 그만 두겠다고 했던 적도 있었는데..
그래도 어찌 어찌 꾸려가긴 했었는데.. 정말 쉽지 않은 일이었어요.
새로운 분들이 많이 오셨으면 좋겠는데..
다들 첫 시작이 힘든가봐요...
댓글을 이제야 다네요. 여름읽기방 이끄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가을에는요... 저도 살짝 발 담궈볼께요. 아무때나 넣어주셔요. 한 번 이상도 가능합니다. 헤~
챠니가 읽는 책들, 관리(?)도 되고 사진 찍으면서 제목이라도 제가 한 번 더 보게 되네요.
읽기방 좋아요.
아침저녁으로 많이 선선해 져서 가을이 된거같아요.
민정귀요미님 저도 요즘 퐁당퐁당 읽기방 들어와서 죄송해요.
저는 9번(10/27~10/31)로 대문열고 싶어요.
재훈이 올해가 읽기방 참여할수 있는 마지막 해라서 더 열심히 해야하는데
첫째 때보다 열의가 덜 한거 같아요. 선선해진 가을에는 더 자주 읽기방에서 뵈요.
이제 좀 선선해지면 더 많은 분들이 오지 않을까나?
유게에 댓글 게시글 많이 쓰면 선물도 많은데 많은 분들 오셨으면 좋겠네요.
코스모스 사진을 보니...가을이 느껴지네요~ 오늘 비는 추적추적 내리고...^^;;
올해는 정말 여름이 여름인듯~ 여름아닌~ 여름같지 않게(?) 지나간 듯도 싶어요. ㅎㅎㅎ
여름에는 휴가철이 있고해서 참여가 저조했던 것 같아요.
가을에는 북적 북적한 읽기방을 기대하며~!! 홧팅입니다~~!!
가을 읽기방은 어찌 되는걸까?? 하는 쓸데없는 걱정을 했네요~~
여름 읽기방 조금 썰렁했어서.... 북적북적되는 가을 읽기방을 기대해보아요~~~^^
전!!!! (2) 추석있는주랑~~(5) 열까요?? 호호호호호~~
막 하루 없는날 고른다며~~~ 2주도 민정귀요미님이 여실껀가요??
아님 저 아무대나 넣어주세요~~ 언제나 환영~~~!!!
저 참여하고 싶어요 3 번 9/15-19 이 기간에 대문 지기 참여 하고 싶습니다.
신청 이렇게 하는것 맞나요???? ^^
민정귀요미님 여름이라 휴가와 나들이로 많이 바쁘셨을텐데 항상 수고해 주시네요.
다음주 제가 문 여는 날이예요. 달력에 체크해 두었는데 벌써 마지막주네요.
이번 여름은 나혁이의 책읽기에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고 할지
암튼 지금까지 해왔던 독서패턴과는 상당히 다르게 진행되었던지라
읽기방을 할 수가 없었어요.
아마 다음 학기에도 참여는 하지 못할 듯 합니다.
이제는 책을 한 권 읽기도 힘이 듭니다.
매일 밤 엄마와 머리를 싸매고(?) 책의 한 챕터 읽고 이해하기도 버겁답니다.
낮에는 놀거나 북클럽 과제 겨우 하고 밤에 자기전에 과학동화와 수학동화 한 챕터정도 읽는데
내용이 버거워서 벌떡 일어나 종이와 연필을 가져와서 풀어나하나
아님 그냥 동화라고 생각하고 부담없이 읽어나가나를 반복적으로 고민하다가
결국은 그냥 이야기로 들어라하고 그냥 나가고 있어요.
한 챕터도 못 읽고 잠이 드는 날도 많구요.
그렇다보니 읽기방에 책 한권 올릴 수도 없는 날이 허다해요.
예전처럼 도서관에서 죽돌이할때는 쉬운 책도 껴서 겨우 겨우 몇 권도 읽었지만
도서관에 거의 가지 않고 대출해 온 책만 읽으니 상황이 이렇더라구요.
이제는 도서관에도 잘 가려고 하지 않구요.^^;
오후만 되면 먹을거 싸가지고 놀이터만 가려고 하네요.
아직 어리니 놀이터에서 노는게 당연하다고 생각들구요.
나혁이가 읽는 책들이 도움이 될것 같지도 않아서 책 얘기하기도 그렇고......
자꾸 저도 시니컬해져요.^^;
하지만 다음주는 마지막이니 나혁이 읽는 책들 사진을 좀 찍어볼께요.^^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